명장 시대
명장(名將)이 아니다. 이 명장(明場)도 아니다.
이 명장(名匠)이다. 사전적 의미를 찾아보니 "산업현장에서 장기간 종사한 자로서 투철한 장인 저인과 해당 분야 최고의 기술수준을 갖춘 자 중 노둥부 장관이 일정한 수준에 의거 선정한 자"로 나와 있다.
명장시대에서 커피와 빵을 팔고 있다. 얼마 전에 친구들과 식사를 하기 위해 백운호수 근처의 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이동하여 명장시대로 갔다. 처음 가는 길이지만 유명했던 모양이다. 주차장이 승용차로 만석이다. 어떻게 들어가기가 여의치 않다. 주차를 관리하는 직원이 차키를 맡기라고 한다. 아니, 빵과 커피를 파는 곳에 많은 손님이 붐비는지 이해는 안 된다. 빵과 커피가 특별하게 맛이 있는 것 같지는 않다. 그러나 사람들로 만석이다. 자리를 차지 하려면 기다려야 한다.
명장 정신이 빵과 커피에 묻어 있어서 그런가. 직원에게 손님이 많이 오는데 주차장이라도 넓혀야 하지 않겠느냐고 말하니 그럴 수 없다 한다. 현재 있는 땅은 그렇게 하지 못한다고 한다. 명장에서 빵과 커피를 먹어서일까 기분 좋은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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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이 나면 아무리 멀어도 찾아가는 요즘 이지요.
빵 맛이 진짜 좋은가 봅니다.
빵맛도 있고 입소문을 타야 하는 것 같아요.
빵이 얼마나 맛나는지 먹어보고
싶네요..
빵맛 추천해요^^
요즘은 이런 카페&베이커리 식당들이 유명세를 타는 것 같아요..^^
유행인 것 같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