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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20220823 | 따라쟁이 , Said hello
@stef1, 몸도 마음도 건강합시다.
의료인들은 자신의 건강을 잘 돌보지 못하는 것 같다는 생각을 가끔 합니다. 일에 쫒겨 당신의 몸과 마음을 혹사시키지 말기를 바랍니다.
지금의 제 모습은 과거 제 경험이겠지요. 직업적으로는 간호사 생활을 가장 긴 시간 동안 하였으니, 간호사 마인드와 생활 패턴이 제 몸과 마음에 녹아 있을 거구요. 간호사라는 직업이 제게는 괜찮았습니다. 지금 다시 의료 현장에 가서 일하라고 해도 할 수 있을 정도로.
...... my dream one day to do something just for me in my time and my pace and definitely who knows,
I Know!
... everything is possible, the world is small and travel is easy nowadays.
같은 생각이에요. 그날을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