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류봉 둘레길 이야기 - 반야사 2 - 1
반야사 하면 딱 ! 떠오르는 게
인위적이거나 인공적으로 만든 게 아닌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돌 무더기가 만든 모습입니다
반야사로 들어가는 돌다리에서 본 모습입니다
반대편으로는 시원한 물줄기가 흘러 내려 갑니다
반야사 입니다 !!
한켠에는 폭염에 잠시 더위를 식혀줄 카페도 자리하고 있내요
겨울에는 추위에 언 몸을 녹여 주겠지요
반야사의 모습과 함께 이제 제대로 돌무더기의 향상이 보입니다
호랑이가 꼬리를 치켜든 모습으로 아주 (?) 유명 하지요 ^^
저기 보이는 베롱나무는 500년이 넘은 나무라고 하내요 !!
대웅전 !
극락전 !
산신각 ! 입니다
마음으로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빌어 봅니다 !!
오랜만에 보는 모습이 반갑네요.. 다리 아래에서 올갱이 잡기도 했었죠.. 청산이라는 이름의 영특한 삽살개가 살았었는데 10년도 넘은 세월이니 지금은 없겠죠...
댕댕이는 못 본 거 같고
올갱이가 유명해서 올갱이 밥 집이 황간에서 유명한거군요 !!
오오!! 진짜 호랭이 같이 보입니다. 첫 사진에서는 그냥 돌무더기로만 보였는데 말이죠~!!
조금 억지 일지 모르지만
호랑이를 대입해 본 사진들을 보면 딱 들어 맞기는 하더라구요 ㅎㅎ
가을날 조용한 산사의 풍경소리가 들리는듯 아련합니다. 반야사~ 꼭 한번 가보고 싶네요~!
돌 무더기로 유명해져서
많은 분들이 찾아 오나 봅니다 !!
주변 풍경이 참 좋기는 해요 ~~!!
500년 된 배롱나무... 별로 크게 보이지는 않는데 500년이라니 놀랍네요
네 ~~! 오래된 나무로 유명세를 타는 거 같더라구요 ^^
정말 호랑이가 누워 있는 모습 같기도 하네요.
호랑이를 대입해 본 사진들을 보면
딱 !! 들어 맞기는 하더라구요 ^^
돌무더기 모양이ㅎㅎ
제 눈에는 호랑이가 귀엽게 배 뒤집어 까고
꼬리 들고 누워있는 것처럼 보이네요ㅎㅎㅎ
😆
자연적으로 저런 모양이 만들어진게
참 신기 하긴 합니다
마음으로...
내일 로또 1등 되게 해주세요라고 빌어보았네요ㅎㅎ
두근 두근 오늘 결과가 어떨지요 !!!
호랑이가 지붕에 올라서서 하늘을 향해 머리를 들고
밥달라고포효 하는 것 같네요! 멋진 작품입니다~ ^^자연적으로 산에 돌이 흘러내려서
저런 모양이 되었다는게 참 신기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