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끝자락에 넓은 주차장이 있어
끝자락에 주차를 하고 해수욕장으로 들어 갑니다
평일이지만 한여름 휴가의 절정 일텐데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이 보이지는 않내요
상업 시설들도 왠지 조용한 느낌 입니다
넓은 백사장이 왠지 한가로운 모습이에요
광장엔 풍차 두개가 한가로이 돌아가고 있고
분수에는 해수욕을 한 건지 분수물로 씻는 모습도 ㅎㅎ;;;
확실이 이제는 한여름에도 바닷물로 뛰어 들어 가는 게 아니라
눈으로 바다를 즐기고 시원한 카페나 실내 시설에서
더위를 피하는 거 같습니다
문화가 정말 많이 바뀐 거 같아요










며칠전에 다녀온 가을 춘장대 해수욕장과 여름 춘장대는 느낌이 많이 다르네요. 역시 해수욕장은 여름인가 봅니다.
사람들이 많았으면
정말 여름다운 해수욕장 이었을텐데
사람들이 정말 없더라구요 ㅎㅎ;;;
춘장대 풍차가 돌아가는 시간이 있다고 들었는데... 모타로 돌린다고...
네 전기로 돌리는 거 같던데
제가 간 시간에는 잘 돌아 가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