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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월류봉 둘레길 이야기 - 풍경소리길 4 - 2

in AVLE 일상2 years ago

지난 폭염에 이렇게 다니신거 진짜 대단하신거 같아요.
예전 산악자전거 탈때를 기억해 보면 산속에 들어가면 여름에 시원하고 겨울에 따뜻했던거 같아요. 그리고 지금 로드를 타면 여름에 덥고 겨울에 춥고요. 포장과 비포장 도로의 온도 차이는 확실히 있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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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는 길만 아니면
폭염에 텀블러에 얼음 가득 채우고 커피 가득 채우면
걷는 건 할만 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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