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와 오빠의 구분방법
내일 올해 첫눈이 온다는 소식이 사람들 사이에서 화제였다.
이런저런 이야기 끝에 '아저씨와 오빠의 구분방법'이 언급되었다.
눈 내리는 것이 좋으면 '오빠'고, 눈 내리는 것이 싫으면 '아저씨'란다...
나는 '아저씨'가 되기 싫어서 아무말 없이 조용히 있었다.
ㅋㅋㅋ
내일 올해 첫눈이 온다는 소식이 사람들 사이에서 화제였다.
이런저런 이야기 끝에 '아저씨와 오빠의 구분방법'이 언급되었다.
눈 내리는 것이 좋으면 '오빠'고, 눈 내리는 것이 싫으면 '아저씨'란다...
나는 '아저씨'가 되기 싫어서 아무말 없이 조용히 있었다.
ㅋㅋㅋ
전 이미 오래전에 아저씨가 되었습니다
눈이 오면 제일 먼저 생각하는게
출근은 ?? 퇴근은 ?? 어떻게 ?? 가 걱정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