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아, 세월이 속절없이 흘러가 버렸군요.

in AVLE 일상2 years ago

어떤 기분일까요
저도 오래 40년 가까이 살아오면서 많은 추억들이 오버랩됩니다.
갑자기 제 아들이 좋아하는 장수탕 선녀님이 생각나네요.

Sort:  

목욕탕의 촌스러움이 더 아득하게 느껴집니다.

Coin Marketplace

STEEM 0.04
TRX 0.33
JST 0.104
BTC 64467.92
ETH 1884.21
USDT 1.00
SBD 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