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아빠마음 #142] 진주를 품은 조개 한마리View the full contextjungjunghoon (79)in Avle 여성 육아 • 5 years ago 신기신기합니다~ 우리 아이들은 중학생이 돼 버려서 다행이네요~
형님네 딸은 이미 이런 장난감 조개는 흥미가 없죠~ 진짜 조개를 캐러 다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