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띠리릭 띠리릭View the full contextifonly (63)in Avle 여성 육아 • 5 years ago 정말 놀라셨겠어요ㅠ 다행히 아이가 문을 열고 나왔네요^^ 아이들 눈에는 비밀번호 누르고 문여는게 재미있어 보이나봐요~ 저희집 막내도 학교 들어가면서 스스로 하게 됐는데 재미있는지 저희집 문은 다 막내가 열어요~ㅎ
작은놈은 별걸 다 혼자 하겠다고 고집을 부리네요 ㅋㅋ 웃긴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