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함께한 산행
아이들이 조금 크니 좋은 것이 참 많습니다. 업고 다니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이 이렇게 좋은 건가 봅니다. 막내녀셕이 아직 어리지만 망아지모냥 풀어만 두면 어디라도 뛰어다니는 에너자이저 녀석이라 가족이 함께 한 첫 산행도 참 좋았습니다.
바람이 조금 불긴 했지만 화창한 봄날이라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기엔 더 없이 좋았답니다.
오늘 코인시장의 날씨는 정말 살얼음판이 따로 없네요. 다시금 화창한 나날이 이어졌으면 바래봅니다. 내일부터 다시 일주일의 시작입니다. 보유 코인이 모두 폭락을 해서 우울하긴 하지만 한주의 시작을 힘차게 하시기 바랍니다.
와~~ 세명.. 대단하세요~! 다복해보이십니다. ^^
아이들 표정이 꽃처럼 화사하네요^^
코인시장도 다시 꽃처럼 피어나길요♡
너무 멋진 산길이네요~
오늘 날씨도 진짜 좋았고 아이들이 크니 업고 다니지 않으셔도 되는 최고의 산행이셨겠어요^^
ㅋㅋ 표현이 정겹네요
아마 저희 막내를 보시면 정겹다는 느낌보다 정확한 표현이라는 느낌이 드실걸요~~감사합니다~^^
정말 많이 컷네요
셋이라 든든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