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쯤이면 소아과를 멀리하게 될까요?
지난 주말 찬바람을 쐰 것이 문제였을까요..
셋째가 기침을 심하게해서 소아과를 찾았더니만 폐렴기가 있다고 해서 약을 처방받고 왔는데 소아과에서 기다리고 진료받는데만 두시간이 걸렸네요..그래서 오늘도 영어학원은 땡땡이.. 한달 수업료만 25만원이라 학원 빠지는 것도 아깝고..소요된 2시간도 아깝고..아픈 녀석도 짠하고..
다행히 첫째랑 둘째는 좀 컸다고 병원가는 일이 거의 없는데 막둥이는 확실히 더 커야하나 봅니다.
빨리 소아과랑 안 친하게 지내도 되는 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어릴때 잔병 치례를 많이 하면
크면 정말 건강해 진다고 하더라구요 !!
맞아요...소아과를 안 가는 날이 빨리 오길요.
확실히 애들이 크니까 아픈 건 덜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