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06 응원과 사랑

in Avle 여성 육아4 years ago

임신과 출산을 통해 어쩔수 없다라고 느낀게 있어요

나를 가꾸고 꾸미는건 당분간 어렵겠구나

이미 각오한거였는데, 어쩌다 거울을 보면

헛웃음이 나오는거에요.

출산초기에는 수유중에 아무이유없이 눈물도 나고

아이를 보다가도 내가 뭐 하나라도 잘못하면 큰일난다는

생각에 긴장해 있던 탓인지 말만하면 눈물이 났던거 같아요

지금은 좀 괜찮아진 편이에요~

남편이 항상 옆에서 이쁘다 쌩얼인데도 왜케 이쁘냐?

또는 힘내 잘하고 있어~! 응원해주거든요

사실 지금 상태가 이쁜건 아닌데;;

쌩얼에 잠옷바람에 ㅎㅎ 상상할수 없었던 일이

현실이 되었는데도 남편은 항상 응원해주고 있어요~

그 응원으로 저는 오늘도 저를 가꾸는건 조금만더

미뤄두고 힘내보려 합니다~!!

잠시 미뤄두는겁니다. 내려놓는게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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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엄마는 위대하네요^^*
응원합니다!!!

이제 시작이라 두려움 반..설레임 반 입니다..^^

누구나 겪는 과정인것 같아요 ㅠ.
그래도 그 시기가 나쁘진 않아요.
늘 이쁘다, 잘 하고 있다고 응원해 주는 신랑이 있으니♡
또 눈에 넣어도 안 아픈 아가가 있으니♡

따듯한 글 감사해요..^^ 쉽지 않지만 그래도 감사한 마음으로 하루하루 보내고 있습니다

이렇게 가족이 되어 가지요~~ㅎ

엄마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존재입니다~~^^

편안한 일요일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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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아름다워요 ~~

아기도 아릅답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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