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06 응원과 사랑
임신과 출산을 통해 어쩔수 없다라고 느낀게 있어요
나를 가꾸고 꾸미는건 당분간 어렵겠구나
이미 각오한거였는데, 어쩌다 거울을 보면
헛웃음이 나오는거에요.
출산초기에는 수유중에 아무이유없이 눈물도 나고
아이를 보다가도 내가 뭐 하나라도 잘못하면 큰일난다는
생각에 긴장해 있던 탓인지 말만하면 눈물이 났던거 같아요
지금은 좀 괜찮아진 편이에요~
남편이 항상 옆에서 이쁘다 쌩얼인데도 왜케 이쁘냐?
또는 힘내 잘하고 있어~! 응원해주거든요
사실 지금 상태가 이쁜건 아닌데;;
쌩얼에 잠옷바람에 ㅎㅎ 상상할수 없었던 일이
현실이 되었는데도 남편은 항상 응원해주고 있어요~
그 응원으로 저는 오늘도 저를 가꾸는건 조금만더
미뤄두고 힘내보려 합니다~!!
잠시 미뤄두는겁니다. 내려놓는게 아니고~^^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세상의 모든 엄마는 위대하네요^^*
응원합니다!!!
이제 시작이라 두려움 반..설레임 반 입니다..^^
누구나 겪는 과정인것 같아요 ㅠ.
그래도 그 시기가 나쁘진 않아요.
늘 이쁘다, 잘 하고 있다고 응원해 주는 신랑이 있으니♡
또 눈에 넣어도 안 아픈 아가가 있으니♡
따듯한 글 감사해요..^^ 쉽지 않지만 그래도 감사한 마음으로 하루하루 보내고 있습니다
이렇게 가족이 되어 가지요~~ㅎ
엄마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존재입니다~~^^
편안한 일요일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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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참여 고맙습니다~~
이벤트 감사드려요~^^
Hi~ dyu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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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도 아릅답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