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story #06 응원과 사랑View the full contextleeki7801 (76)in Avle 여성 육아 • 4 years ago 누구나 겪는 과정인것 같아요 ㅠ. 그래도 그 시기가 나쁘진 않아요. 늘 이쁘다, 잘 하고 있다고 응원해 주는 신랑이 있으니♡ 또 눈에 넣어도 안 아픈 아가가 있으니♡
따듯한 글 감사해요..^^ 쉽지 않지만 그래도 감사한 마음으로 하루하루 보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