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좋은날 ~#0714
자신이 짊어진 운명의 짐이 크고 무거워서 작은 짐으로
바꾸고 싶다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러나 자신이 짊어진
운명의 짐이 가장 작고 가볍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적습니다. 상대의 신발을 신고 한 달만 살아보라는 말이
있습니다. 즉 나의 신발이 나에게 가장 적합하다는 말입니다.
베풂과 감사함을 깨닫는다면 인생사가 한결
가벼워질 것입니다. 농부가 씨를 뿌리는 것은 열매를
거두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나 씨를 뿌렸다고 해서 열매가
맺는 것은 아닙니다. 큰 노력과 수고가 있을 때 기쁨의
열매를 맺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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