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도심 속 풍경 - art28 계단이 말하다 편-surfergold (57)in #art • 8 years ago (edited) 내가 좋아하는 도심 속 마을에 계단이 생겨 관심을 보여주었다. 그랬더니 계단이 말했다. "걱정을 해서 걱정이 없어지면 걱정이 없겠네" 큰 가르침을 얻고는 깊이 마음에 새겼다. 그리고 감사의 눈 인사를 하고 떠나려했더니 계단이 또 말했다. "행복은 때로는 열어놓은줄 몰랐던 문으로 몰래 들어온다." #kr #photo #jjangjjangman #essay
여기가 어디인가요~?
저도 한번 가보고 싶네요~ 뭔가 마음이 치유될 것 같은 동네에요 ^^
반가워서 부산에 사시면 제가 모셔가고 싶을 정도네요 ^^
진양사거리 근처입이다~
(혹시 모르시면 부암역 근처에서 첸카페를 찾아보세요 ~
그리고 커피를 한 잔 마시고 사장님께 사진 보여드리면 바로 가르쳐 주실 듯 싶습니다.)
(모르실려나...^^)
정말 행복한 계단이네요^^ 걸으면 저절로 행복해질것같아요^^
차로 지나곤 하는데 ~ 이 날은 잠깐 걸어보고 싶어서 ~ ^^
저런 곳이 다 사라지고 있는 것 같네요 ~
짱짱맨도 외칩니다! 가즈아!!!
날씨가 다시 추워진거같아요
따뜻하게!! 봄날씨로 가즈아!!!
가즈아 ~
마지막 사진 문구가 참 좋습니다.
그러게요 ~
반님께도 행운과 행복이 살포시 들어올 겁니다 ^^
벽화 넘나 귀여워요!
그렇나요?
색도 이쁘더라고요~^^
좋은 동네네요.^^ 가슴을 싸악 씻어주고 지나가는 바람같은 문구입니다,
타타님께도 그렇게 보이는가 봅니다^^
지나가는 바람같은 동네.. 표현 멋집니다^^
좋은 주말 만드세요.
걱정을 해서 걱정이 없어지면 걱정이 없겠네!
너무 좋은 문구인데요?!!!
그렇지요 ^^
티벳 속담이라고 합니다.
참 와닿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