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작업 지원] @shiho 기자의 대문을 그렸습니다.
연재 작업 지원 대문 그려주기 첫번째 선정자 @shiho 님의 대문을 작업하였습니다.
(kr-pick에 몇 번 선정되고, 저를 비롯해 여러분들께서 너무 감명깊게 읽고 계신 네팔 연재기에 한편이라도 빨리 사용하실 수 있도록 좀 서둘러 작업을 했습니다. :D)
이벤트 안내 포스팅에서도 썼듯이, 부족한 필력이지만 저자분들이 작성하신 연재 포스팅도 같이 소개하겠습니다.
저는 @shiho 님이 연재하고 계신 이런 성격의 글을 무척 좋아합니다. 실제로 현장에서 자신이 직접 경험한 것을 감정적 과장 없이 객관적으로 담백하게 서술한 그런 글이요. 르포르타주라고 부르는 걸로 아는데요(아니면 어떡하죠?)
실제로 @shiho 님의 글을 읽다보면, 정말 기자들은 이런 생활을 하는구나, 마치 눈앞에 생생하게 펼쳐지는 것 같습니다.
네팔대지진 출장기 링크를 걸어 둡니다. (프롤로그부터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2015 네팔대지진 출장기 0. 출발 전
@shiho 님의 프로필에 씌여진 알파벳 10글자의 강렬한 자기소개 JOURNALIST 를 최대한 폼나게 표현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대문이니까요 ㅎㅎ) 아래 사진은 png 파일인데, @shiho 님께서 그날 그날 포스팅하는 내용과 관련된 사진 위에 살포시 얹어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네팔대지진 글에 맞추어 지진 장면을 추가해 보았습니다.
background image By Hilmi Hacaloğlu [Public domain], via Wikimedia Commons
그려놓고 보니, 너무 클래식하게 그렸나 싶기도 하고 그렇네요 ^^; @shiho 님 혹시 좀 더 날 것의 느낌을 원하시면 타자기를 노트북으로 바꾸어 드리겠습니다 ㅎㅎ
멋지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D
타자기 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 것 같습니다 ;->!!!
신난다님, 이번에 응모해주셨는데 안타깝게 되었습니다. 이번 이벤트 대문들 다 그려드리고나서, 혹시 원하신다면 신난다님께 대문을 선물하고 싶습니다 >ㅇ< (제가 좋아하는 신난다님의 일상 글용이요 ㅎㅎ)
이솔님 8ㅅ8 저야 영광x영광입다 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감사히 받을게요 감사합니다 8ㅅ8....................... 소즁히 쓸게요 8ㅅ8.....
대문이 시호님과 잘어울리네요!😀
감사합니다 ㅎㅎ 제가 가진 시호님의 이미지와 혜란님이 가지신 이미지가 비슷한가 봅니다 ^^
굉장히 의미가 깊은 대문이네요... 덕분에 좋은 작가님을 알게되었습니다.
인하이님이시네요 ^^ 요즘 인하이님이 그리신 멋진 대문들이 많이 보이던데, 응원하겠습니당 ^^
이솔님께서 봐주시고 계셨다니 영광입니다ㅎㅎ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팔로우했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팔로우했습니다. 서로 소통했으면 좋겠습니다.
포스팅 성격에 딱 맞는 그림입니다.
고맙습니다!
늘 포쓰가 넘치는 소요님! 칭찬 감사합니다 ^^
정말 만족하실 것 같아요..ㅎㅎ 저도 확고한 이미지를 얼른 만들어야겠습니닷 ㅋㅋ
완전 대만족이예요. 기대하고 있겠습니닷
정말 그랬으면 좋겠네요 ㅎㅎ 이게 딱 의뢰를 받아 작업하는 것이 아니다 보니 두근두근 합니다 ㅎㅎ
엄청 잘어울리는데요. @shiho님 선정 축하드립니다
@leesol님도 수고 많으셨어요 😁
iieeiieeii 님 감사합니다 ^^ 편안한 저녁 보내세용
감사합니다!!
저 네팔 연재기는 정말 많은분들이 읽어보셨으면 좋겠어요 ㅋㅋ 너무 재미있기도하고...
이제는 멋진 대문을 달고 더 많은 분들께 읽혔으면 좋겠네요!!
@shiho님 축하드립니다 :)
쏠님도 감사드립니다 :)
탑티미스트님 언제나 천사같은 댓글 감사합니다 :D 네팔 연재기 특히 오늘편도 찰지게 재미있던데요 ^^
천사같은 댓글이라니... ㅋㅋㅋㅋ 스팀잇에서만큼은 천사이고 싶네요 ㅋㅋㅋㅋㅋ : ) 네팔 연재기 안끝났으면 좋겠어요 ㅋㅋㅋㅋㅋ
고맙습니다, 항상!
와~ 그림 너무 이뻐요
감사합니다 ^^
왜 제가 기분이 좋은지 모르겠습니다~@shiho님께서도 엄청 마음이 드실 것 같습니다. 저널리스트에게 딱 잘 어울리는 대문입니다!!
해피워킹맘님 대문도(?) 이쁘게 작업해 올리겠습니다 +ㅇ+
엄청 마음에 들어요. 지금 스팀 아는 사람 하나 없는 편집국에서 소리질러 자랑하고 싶어요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