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영화] 트리플 프론티어 / J.C. 챈더, 2019View the full contexttriplea.cur (41)in #aaa • 7 years ago 엔딩 이후 뭔가 씁쓸함을 남기는 영화였습니다
그러게용 씁쓸... 엔딩장면도, 인간의 심리도... 뭔가 살짝 씁쓸했던 것 같습니다. 근데 그 좌표. 뭔가 살짝 흥미있는 엔딩 아니었나용?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