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퐈리뷰(터미네이터)

in #aaa2 months ago


독특한 소재로 보게된 영화입니다.
요즘에는 판타지 소설등에서 휘귀물들이 많이 나오는데
이영화가 나올때는 그런게 안나온 시대이죠..

다들 아는 즐거리고 해서 간단하게 즐거리를 말하면
미래시대에 인공지능 이 장악한 세계에서 인간은..
컴퓨터의 노예정도지요..
여기에 반란군을 조직하고 전투에서 승리를 이끈 지도자가 있습니다.
그런데 인공지능이 새로운걸 만들어 놓는데..
바로 미래세대 현재 저항군 지도자인 존코너를 미리 없애버리려고
과거에 존코너의 엄마인 사라코너를 죽이러 터미네이터를 보냅니다.
존코너는 이사실을 알고 동료중 한명을 사라코너를 지키라고 똑같은 시스템을 이용해서 보내게 되지요..
내용은 바로 죽여려는 자와 막는자 이둘의 싸움이지요..

상당히 독특한 소재였고..
내용이 재미있어요..
단지, 좀 이상한건 시간에서 미래에서 용사가 오지 않으면 존코너는 탄생할수 없었다...
이게 아이러니 합니다.
시간이 좀처럼 이상하게 뒤죽박죽 되었지만,
나름 재미있게 보았네요..
과거 영화가 생각나서 한편 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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