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가디슈

in #aaa3 months ago


나름 괜찮은 영화라고 해서 보게 되었는데요.
보고나서 느낌은 좋다는 거였네요.
거기다가 실화라고 합니다.
1991년 한국은 un에 가입하려고 하는데
내전으로 고립된 도시 소말리아의 수도 모가디슈입니다.
여기는 한국과 북한 모두 대사관이 있는데..
유엔 가입 지지를 받기위해서 외교 활동을 하는 가운데 벌어진 일입니다.

외교 행낭을 들고 이곳에 와서 대통령과 만나려고 하는데..


치안이 정말 안좋네요..
바로 뺏기고 말아 버리고..
거기에는 북한 외교관이 한발 앞서 있지요..

서로가 서로를 적으로 보고 북한과 한국이 대립하는 시기에..
반군이 점령하게 되고 마는데..

여기서..
북한 대사관은 반군에게 붙잡혔다가 나오게되고
남한 대사관은 군인이 있어서 견디고 있지요..
북한 외교관과 직원들이 한국 대사관에 오게 되고 받아 들여집니다.
여기까지는 좋은데 몇가지 설정이 있고..
결국 탈출 을 해야 하는데..
서로간의 자신의 우방국에 도움을 요청하게 되고..
남북한이 함께 탈출해서 돌아온다는 이야기입니다.

영화를 보면서 느낀건 역시 우리 한민족이라는 것과 이념이 있는데..
아쉽다는 생각이었습니다.
마치 공동경비구역을 보는 듯했네요..
나름 괜찮은 영화였습니다.
추천 해볼만 한 영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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