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천사의 영화 리뷰(전우치 )

in #aaa7 years ago (edited)


전우치 하면 도술을 부리고 마치 홍길동전 비슷한 인물로 알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영화는 전혀 다른 내용으로 나오네요..

즐거리는 간단하게 말하면..
조선시대. 전설의 피리 '만파식적'이 요괴 손에 넘어가 세상이 시끄럽게 되고,
신선3명은 도인(화담)과 함께 요괴를 잡는데..
천관대사의 제자 전우치는 청동검등의 유물을 찾으러 다니며
임금을 속이고 소동을 일으키는 등 문제를 일으키는데..
요괴가 여인을 보쌈해오라고 하고 그여인을 살려주는데..
천관대사가 그아이가 너를 죽음으로 인도할거라고 예언하고..
천관대사가 전설의 피리를 갖게되었지만,
화담이 와서 자신이 갖겠다고 하고..
도사의 탈을 쓴 요괴도 았다고 하자..
요괴의 피는 녹색인데 반해 나는 빨간피다고 보여준다..
그렇지만, 서로 싸우다가 피리가 두쪽이 나고 한개씩 갖게 되고..
화담이 자신의 거처에 들어오자..
파란피로 바뀐걸보고 제자들을 죽여 아무도 모르게 하고 천관대사를 죽이고 전우치에게 누명을 씌우고
전우치는 그림속에 갖힌다.
그리고, 현재로 와서..
2009년 서울 전우치를 다시 그림속에 봉인된 봉인을 풀어 내놓는다..
그다음 이야기가 궁금하죠..
대충 내용은 이렇고요..

전우치 역으로 애가 나올지 몰랐네요..

봉인이 풀리고 나서 이렇게 ㅎㅎㅎ
남의 맥주도 먹고.. 이렇게 다닙니다. ㅎㅎ

이런 판타지적인 영화를 좋아해서 볼만했네요..

간단하게 평을 하면..
판타지 영화를 좋아하고, 화려한 액션물을 좋아하면 적극 추천합니다.
약간의 코미디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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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이 영화 재밋었어요. 조큼 유치하긴 하지만요 ㅎㅎ 판타지 워낙 좋아해서요~

KR 커뮤니티 출석부 함께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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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공포영화였나요? 전혀 그렇게 안 보이는데.

이벤트 참여 감사합니다~~^^

공포영화 아닌데 잘못 썻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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