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1[추억의 영화 ] 터미네이터 1 - I Will Be Back-

in #aaa7 years ago

무서워하면서 끝까지 본 영화입니다.
나중엔 눈물도 찔끔

Sort:  

무서웠나요? ^^
저는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하긴 마지막 장면은 전설의 고향 시절 '내 다리 내놔라 급이었습니다. ' 또 너무 옛날인가요?

Coin Marketplace

STEEM 0.04
TRX 0.32
JST 0.075
BTC 62960.15
ETH 1651.33
USDT 1.00
SBD 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