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선을 넘어, 한번 잘살아보겠다고, 눈치보고, 참고, 계획을 세워 열심히 하루하루 살하가지만, 반지하를 떠난 곳이 계획에도 없던 강당 바닥... 영화에서는 계획했을 때가 전성기였던 가족... 계획에도 없던 상황이 터졌을때 저 깊은 지하까지 침체기가 시작되고... 심야영화 보고와서 혼술하며 다른 사람들의 리뷰를 많이 봤습니다. 정말 많은 소감들을 보면서, 다양한 각도로 영화를 다시 보게 되네요.^^
그 선을 넘어, 한번 잘살아보겠다고, 눈치보고, 참고, 계획을 세워 열심히 하루하루 살하가지만, 반지하를 떠난 곳이 계획에도 없던 강당 바닥... 영화에서는 계획했을 때가 전성기였던 가족... 계획에도 없던 상황이 터졌을때 저 깊은 지하까지 침체기가 시작되고... 심야영화 보고와서 혼술하며 다른 사람들의 리뷰를 많이 봤습니다. 정말 많은 소감들을 보면서, 다양한 각도로 영화를 다시 보게 되네요.^^
칸 영화제 수상작이라 그런지 평상시와는 다르게 다양한 관람평들을 하는 것 같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