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영화리뷰>내 생애 최고의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

in #aaa7 years ago

안녕하세요 ~ 오늘은 @hee4552 의 생애 최고의 영화를 소개해 볼까 합니다
바로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입니다.


[이미지 출처 : 네이버 무비]

국민학교 6학년때인가 흑백영화로 만나게 된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를 보고
비비안리에게 한눈에 반해 버려 남들은 중국 영화배우 사진을 모을때
전 비비안리의 사진을 열심히 모았었답니다
책받침부터 사진, 포스터등등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를 컬러 영화로 보게 되어서 나중에 행복했어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의 배경은 미국 남부 조지아주 타라 농장입니다
여기에서 비비안리의 역할은 주인공인 스칼렛 오하라 역입니다.


[이미지 출처 : 네이버 무비]

아름다운 외모 , 용감하면서도 당찬 성격이면서 욕심도 많아 자기가
모든 남자들을 가지려고 하는 스칼렛~


[이미지 출처 : 네이버 무비]

이런 스칼렛에게 전혀 넘어 오지 않는 애슐리 ~
스칼렛은 애슐리에게 사랑 고백을 하지만 애슐리에게 거부 당하고
애슐리는 멜라니와 결혼을 하게 됩니다

스칼렛은 화가 나 결국 멜라니의 동생 찰스와 결혼을 하지만
찰스는 혼인후 바로 전쟁을 나가고 결국 죽고 맙니다

제가 말씀드린 부분은 "바람과함께사라지다"의 초반부 내용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이미지 출처 : 네이버 무비]

중,후반부에 제가 좋아하는 남자배우인 클라크 게이블이
스칼렛의 남편인 레트 버틀러 역을 맡고 있습니다
레트는 스칼렛을 사랑해서 청혼 하고 끝내 스칼렛과
결혼을 하지만 스칼렛은 레트의 마음을 알아차리지 못합니다

결국 스칼렛을 유산을 하고 딸아이인 보니를 잃은 후 레트가
떠난다고 하자 레트를 사랑한다는걸 알게 되지만
끝내 버틀러는 떠나고 맙니다

그러면서 "바람과함께사라지다"에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대사인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뜰 거야(Tomorrow is another day) **를 하면서
타라로 떠나는 스칼렛 ~이렇게 영화는 끝이 납니다


[이미지 출처 : 네이버 무비]

어릴때는 비비안리를 본다는 마음에 몰랐지만
좋아하는 영화다 보니 여러번 보고 나서 이 영화를 통해
그 당시의 남북전쟁의 한 부분을 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남북전쟁 당시의 아픔 ,비참함등도 알수 있었고요
한번씩 비비안리와 클라크 게 이블 "바람과함께사라지다"의 후속편이 있었으면
어땠을까 하고 상상을 해보곤 합니다
스칼렛의 당찬 성격으로 다시 레트를 만나 사랑을 하게 될까 ?라는 상상도 해본답니다

저의 긴 리뷰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행복한 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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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는 아직 제대로 본 적이 없어요. 한번은 제대로 봐야 할 텐데.

전 아직도 한번씩 본답니다 너무 좋아요

희님 이벤트 당첨으로 30aaa 보냈어요^^

우와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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