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기계화란 감정이 없어진다거나 사람이 기계장비를 몸에 달게 되는 문제를 말하는 건 아닙니다. 사람이 기계처럼 쓰인다는 점을 말하는 겁니다. 급진적인 산업화를 통해서 굶주림에서 빨리 벗어날 수 있었던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거기에 너무도 익숙해진 이들은 무려 40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기계처럼 일하고 있는 이들은 수없이 많습니다.
앞으로 더 하면 더 했지 덜하지는 않겠죠. 그래서 워라벨 워라벨 하는가 봅니다.
못 본 영화인데 또 목록에 추가 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