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영화] 트리플 프론티어 / J.C. 챈더, 2019View the full contextblueskymin (50)in #aaa • 7 years ago 돈에 지친(?) 도둑들은 막판에 돈에 대한 미련을 버린다. ㅎㅎ 뭔가 교훈을 주려고 끝맺음을 잘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