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 일기/2022/04/14/ 스팀 탄생 2212일
그래도 다행 기력이 회복되는 거 같다.
스팀, 하면 은근과 끈기라는 생각이 드는 이유 충분히 있어 보인다.
스달도 좀 정신을 차리는 중 같다.
번쩍 드는 정신 번적 드는 파워로 그냥 번쩍 들어 올려주면 고맙지 하고 주문이라도 외워야겠다.
거래량도 하위권이기는 하지만 제일 꼴찌는 아니다.
꾸준한 거래세가 유지되어 거래량도 중간쯤은 되었으면 한다.
그럴 날이 빨리 와야 할 텐데...
파는 걸 열심히 사주면 결국은 팔던 사람이 안 팔고 오히려 사게 되는데
그 시점이 언제쯤일까...?
그러면 외부 자금도 스팀으로 유입되는 게 늘어 날것으로 보이는데 스팀 10$ 스달 100$ 시대는 그것을 의미하는데 요원해 보이기는 하나 반드시 올 것이란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
오늘도 그날을 위한 준비의 날이라는 생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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