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 일기/2022/02/12/ 스팀 탄생 2151일
이유, 없다.
비트 고개 숙이면
다른 놈들
아, 형님 힘 드시면 쉬었다 가시죠 하고는 그자리에 주저 앉는다.
스팀도 알아서 긴다.
보기 싫어도 어쩔수없다.
아직 자력 갱생 각자도생은 요원하다.
시간이 걸려도 그걸 찾아야 한다.
스팀의 잘난 자식도 속수무책이다.
아니 뭔 꿍꿍이, 이니 계책이 있나 모르겠다.
혼자가 아닌 스팀과 뭔가를 해야하니
외롭지 않고 잘 하리라.
협조할수있는 뜻을 같이하는 가족이 있다는것은 매우 중요한 이야기다.
스팀에 있어 스달은 아주 귀한 가족이다.
그나 저나 오늘 2시부터 스팀 페스트 가 있다는데
스팀의 미래를 밝게 해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코로나 시국에서도 움추려만 있지 않고
뭔가를 시도하는 정신이 스팀정신이고 미래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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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꾸준글 응원합니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