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도바이]미케닉
석우가 와서 탱크에 사포질과 왁스로 광을 내줬다.
브레이크가 구조변경된 머플러에 닿아서
뒷브레이크가 잘 안들었는데
리 대 광
대화를 듣다 나와보니 어느새 고쳐놓았다.
부탁도 안했는데 폰 거치대도 사야겠다고 하니
배터리와 안정기 및 배선까지 구상하고
뭘 사야될지 보내준다고 했다.
생각지도 못한 미케닉을 얻었다.
석우가 와서 탱크에 사포질과 왁스로 광을 내줬다.
브레이크가 구조변경된 머플러에 닿아서
뒷브레이크가 잘 안들었는데
리 대 광
대화를 듣다 나와보니 어느새 고쳐놓았다.
부탁도 안했는데 폰 거치대도 사야겠다고 하니
배터리와 안정기 및 배선까지 구상하고
뭘 사야될지 보내준다고 했다.
생각지도 못한 미케닉을 얻었다.
친구 최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