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요를 주세요! Give me plenty!
엄마! 풍요를 주세요! 제발!
옴마: 뭐에 쓸건데?
일단 줘보세요! 알아서 쓸거니.
옴마: 그건 안된단다. 뭐에 쓸건지를 분명히 말하렴. 이미 준비는 되어 있단다.
Mom! Give me plenty! please!
Ohmma: What are you going to use?
Give it a try! I'll take care of it.
Ohmma: That's not good. Make it clear what you're going to use.
Your abundance is already ready.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테그를 달아 주시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긴 젓가락으로 서로 먹여주는 천국이 이뤄지지 않을까요?
<= 함께 하실 분은 위 문장을 글 하단에 꼭 넣어주세요~
Cheer Up!
Check out new tipuvote! feature :)
지금은 대 하락장! 저희에게 풍요를 주세요 ㅎㅎ
tip!
ㅎㅎㅎ 뭐에 쓸것인지는 생각완료하셨죠?
그럼요! 일단 그림 그리시는 금손들을 위해서 제가 기획하고 있는 이벤트가 하나 있습니다 :D
와! 나,나도 참여가능한거죠? 씬나씬나!!!^^
엇 당연합니다 ㅎㅎㅎ
타타님은 금 to the 손 이시니까 아마 빛나는 그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잘됐넹 자봇 대신 상을 받는거야! 유후!)
일단 줘보세요! 알아서 쓸거니~~
ㅎㅎ
캠페인 동참합니다
나도 실은 그렇게 말하고 싶었는데...그러니까 잘 안주시는거 있죠?
옴마 미워! ㅠㅠ
그림이 따뜻합니다.
그죠? 트아님 가슴 속의 따스함이 제 그림에 반응한 모양입니다.^^
these drawings are lovely!
Ah! I was surprised.
A friend who does not know will comment first.
I just went to your house.
I think I'm resting in a beautiful garden.
and such a lovely poem in response, thank you!!
ps. I know you from sndbox, where I am a Steward
Aha steward! We'll see each other more often now?
I"ve been there from the beginning but can't always keep up with all of the posts! anyway, now that I know you I will see your posts more often although I may need to work on my Korean ;-)
Beautiful eyes of each other will lead like a rainbow.
오늘도 어여쁜 그림 보구 갑니다 ㅎㅎ
오늘 겁나게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욥
가게에 다녀오니 손구락이 알알하네요.
희재님 목을 따숩게 하세요.^^
따뜻한 그림속에 담긴 의미를
짧은 제 소견으론 잘 이해하지 못하겠네요ㅎ
아무런 목표없이 제공되는 부는 제 가치를 하지 못한다는 걸까요? ㅎ
목적 없이 달라는 돈은 부모라도 용납하지 않죠?
엄마! 십만원만...하면 엄마는 '뭐에 쓰게?'
이게 우주도 마찬가지인 모양입니다.
내가 돈을 왜 바라는지, 무엇에 쓸 것인지가 선명하면-우주도, 내 안의 참다운 존재도 그것을 승인하죠.
Ourselves캠페인....정말 멋진 캠페인입니다
앞장서서 퍼뜨리겠습니다!!
네 지성님이 움직이면 하늘도 감동할거에요!^^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는 법이니까요!
풍요를 얻으면, 그 다음은 또 무얼 원하게 될까요?^^
슐랭에게 1번이 풍요라면 2번은 뭘까?
다른 사람 말고 슐랭-저 안에 있는 존재에게 물어보면 답이 나올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