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少女 마시]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인생패턴요청카드(풀봇)[word girl masi] life pattern request card
저 벌건 유니폼 입은 녀석이 우리 선수를 밀었다고!
그래서 우리가 쓰러지고..메달도 못 받았잖아! 으이그...”
That guy in red uniform pushed our players!
So we fell and we did not get medals!
평창올림픽 중계를 보다가 화딱지 나서 주먹을 불끈 쥐는데 마시가 언제 왔는지 말을 건다.
마시: 뭐라고 비 맞은 중처럼 중얼거려요? 아! 말하지 마요. 다 아니까.
I watch the PyeongChang Olympic broadcast,
Masi: What are you talking about? Ah! Do not tell me. I know everything.

타타: 뭘 다 안다는 거야? 마시가 문자나 알지 이런 억울한 사정을 다 알아?
Tata: What do you know? Do you know all these unfortunate things?
마시: 사람들 아우성과 불평은 맨날 뻔하죠 뭐. 정부 땜에 내 경제가 무너졌다...
애들 키우느라 내 젊은 시절 다 갔다...남편, 마누라 땜에 인생이 깝깝하다...
그 녀석이 내 돈을 떼먹어서 내가 미치겠다...김부장 땜에 내가 신경쇠약 걸리겠다...
그 모든 걸 한마디로 요약하면 뭔지 아세요?
타타: 그래 딱 우리 마음이네. 그걸 요약하면? 글쎄... 뭘까?
마시: 너는 잘 못했고 나는 그래서 괴롭다!
Marc: If you summarize it ...
You did not do well and I am so distressed! ok?
타타: 너는 잘 못했고 나는 그래서 괴롭다.....음, 그러네?
마시: 다른 말로 해보면 -나 아닌 것들 때문에 난 힘들다.
타타: 맞아! 다 내 마음 같지가 않다니깐?
마시: 내 행 불행의 원인자는 나일까요? 내 밖일까요?
타타: 나...일 것 같은데? 왜 괜히 억울하지? ㅠㅠ
정말 나 때문에 내가 괴로운 거 맞아?
모두 그런 거야?
Masi: In other words - I'm hard because of things that are not me.
Tata: That's right! It's not like my heart.
masi: I am the cause of my misfortune. Is it my outside?
Tata: I guess ...cause of I! Why is it so unfair? ㅠ
Is it really me that I'm tired of?
Is that all?
마시: 내가 아저씨 저 깊숙한 곳에 가서 아저씨가 태어나기도 전에 신에게 제출한 인생요청카드를 찾아냈어요. 이게 바로 그 유명한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카드라는거죠.
모든 것은 내 마음이 창조한 것이다! 라는 뜻인건 아시죠?
여기! 한번 읽어봐요.
Marci: I found the card you requested for your life before you were born.
Everything is created by my heart! Do you know what it means?
here! Please read it.

타타: 마시는 참 별 걸 다 할줄 아네. 어디 보자.
신님! 난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의 원리를 알므로 이번 생에 이런 패턴의 삶을 요청합니다....
어? 헉!
마시: 어서 읽어봐요. 그거 남이 써준 거 아니니까.
아저씨가 유전자코드자필서명까지 해서 제출한 거잖아요.
타타: 아....이런 된장 미치것네? 내가 왜 이따우 요청을 했지?
**나는....내 밖의 것들 때문에...힘들게...산다...평생! **ㅠㅠ
tata: I live hard in my life because of things outside of me.
마시: 아저씬 요청한대로 그런 삶을 불렀어요. 아저씨가 주문한 인생의 음식을 우주는 정확하게 배달해줬죠. 만족하시나요? 더 학습할게 남았어요? 지겹지 않으세요? 그런 패턴...
MARSI: You called that kind of life as you requested. The universe delivered exactly the food of your life that you ordered. Are you satisfied? Do you have more to learn? Are not you tired? Such a pattern ...
타타: 지겨워! 아이 씨! 철없는 내가 그런 치졸한 요청을 했으면 ‘예야! 고거슨 아니란다~’
요렇게 교정해주셨어야지! 신도 참...ㅠㅠ
Tata: I'm tired! God should have corrected it!
마시: 이젠 신까지도 나 밖으로 내모는군요. 신 때문에 괴로우셨나요?
타타: 이봐 마시! 나 바꿀래! 요청카드 다시 쓸 거야!
남 때문에 난 힘들다는 이런 구조 따윈 지옥불에나 던져버릴 거야!
Marissa: Now you are even taking God out of me. Did you suffer from gods?
Tata: Hey, masi! I'll change it! I'll write the request card again!
I'm going to throw it to hell fire like this because it is hard for me.
마시는 새로운 요청카드를 내게 내밀었다.
마시: 잘 쓰세요. 한 문장 안에 완성되어야 해요.
타타: 좀 도와줘 마시! 뭐라고 쓰는게 지혜로운지 마시는 알잖아?
마시: 벗님들에게 도움을 요청하실래요? 그 중 가장 맘에 드는 요청문에 ## 풀봇! 어때요?
She gave me a new request card.
"Write it well, it should be completed in one sentence."
Tata: Please help me drink! You know how to write something that does not make you wise?
MASI: Would you ask your friends for help?
"나의 태도는 진화한다" 로 하겠습니다.
타타님, 전 최근에 알게 되었습니다. 내 생각의 모든 조각들을 내 현실로 경험한다는 것을요.^^
나는 진화한다-가 아니라 나의 태도는 진화한다------에서 많이 축적된 사유가 느껴지네요.
풀봇 드립니다.^^
진화한 자리에서 또 만나고 또 만나요.보얀님!^^
타타님 감사합니다^^
덕분에 인생요청카드도 다시 쓰고, 제 유전자코드서명까지 완료했네요. 진화한 그 자리에서 또 뵈어요^^
Cheer Up! 많은 사람들이 이 포스팅에 관심을 갖고 있나봐요!
잼있습니다.
저는 그냥 연기처럼 사라지고 싶습니다.
후훗! 누구 맘대로요!^^ 우선 저랑 맥주 한잔 해요.
모든 것은 나로부터 비롯되니 자신을 잘 보듬어 세상에 선함을 한 뼘 보탤 수 있는 삶
요즘 자존감이 낮아졌는데요..
타타님의 글을 읽고 가장 먼저 떠오른 건
나 자신을 안아주고 싶다는 생각이네요
재미있게 읽다가 숙제가 딱!!
그냥 지나치고 싶지 않아 한 글자 적고 갑니다!
뜰님! 스스로를 어떻게 안아주실거에요? 저도 따라 해보고 싶어요.
제 자존감은 생각으로 인해 낮아졌으니
생각으로 안아주려고요...
잘했어, 괜찮아, 이대로 좋아
이렇게요...
저도 함께 할게요.^^ 심호흡하면서 칭찬해주니 자르르 떠네요.
매우 아름답고 멋진 게시물. 최고의 친구들을 항상 최고의 친구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너무 개인적인 삶을 살고 있지는 않나 생각하다가도, 나 스스로 나에게 집중할 때 비로소 다른 쪽으로 눈을 돌릴 수 있다고 믿고 있어요. 뜬금 없는 소리같은데... 그냥 이런 생각이 떠오르네요.
매우 동감입니다. 내게 집중한다는게 운전스틱에서 중립기어와 같다고 봐요. 중립에 있을 때 어느 기어로든 갈수가 있죠. 키퍼님! 더욱 알뜰하게 개인적이시길!^^ 지금 만나러 갑니다.
"풀봇 찬스에 욕심내지 않고 다른 분들의 지혜를
보고 배울래요" @.@
풀봇찬스는 다른 이름으로는 사유의 찬스죠.^^
아까비.....
타타님~ 마시 저한테 좀 보내주세요? 전 욕심쟁이라 풀봇정도론 안되는데....100만스파 주세욧~ ㅋㅋㅋ
신도 여기선 아직 뉴비라...100만스파는 없답니다.ㅜㅜ;
하~ 신도 뉴비였다니... 제가 풀봇 해주러 가야겠군요! ㅎㅎ
앗! 신을 키워서 혹시 보팅풀하실라꼬? (나도 끼워주~!)
아까 복잡한 글보다가 타타님 글보니 쉴수있네요!

감사합니다!
아 그래요? 어떤 복잡한 글이었을지 궁금해지네요.^^
네.....여기서 쉬세요. 제 오래 묵은 글 속에도 쉬실만한 곳이 좀 있을거에요.
다만 애써 나갈뿐...!
백척간두진일보가 떠오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