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 생각] 다시 걸음마를 시작해야 할 때
우리가 느끼는 두려움은
대부분 머릿속에서
만들어낸 창작품이다.
그걸 깨닫지 못하는 것뿐이다.
걸음마를 배우는 아기를 보자.
아기가 단번에 성공할 거라 믿는가?
다시 서 보고,
그러다 또 쿵하고 넘어지곤 한다.
아기는 평균 2천 번을 넘어져야
비로소 걷는 법을 배운다.
-로랑 구넬
아이가 걸음마를 통해 배우는 것은 단지 " 걷는 법"만을
배우는 것이 아닌 일어나는 법을 배우는 것이라고 합니다.
고민스럽습니다.
아니 두려움이라고 해야겠죠
아이는 2천 번을 넘어져도 되지만
우린 2천 번을 넘어질 수가 없습니다.
그것도 두려움이겠지죠
만약 지금 현실이 2천일 동안 똑같아도
참을만 하다면 아니 그 이상도 괜찮다면
지금에 최선을 다하면 됩니다.
그렇지 않다면 두려움을 깨고
넘어지며 걷는법을 배우고
일어나는 법도 배우는걸
해봐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전 50대에 들기전
걸음마를 다시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지금 큰 문제는 없지만
지금처럼 20~30년을 살 자신은 없습니다.
아직 마음에 뜨거움이 있을때
걸음마를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감사하고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카카-
다시 시작하는 걸음마를 응원합니다.
실은 나도 매일 걸음마를 합니다.
암호화폐, 이거 정말 어렵기에...
함께라면 더 빠르게 걸음마를 뗄 수 있을겁니다.
많은분들이 함께하기에 복이 많은 사람입니다.
천운님에 걸음마 응원합니다.
금방 빠르게 뛰실거라 생각합니다. ^^
2,000일 동안이라...
5년 이상은 되겠네요.
사실 5년은 금방입니다, 즐기다보면.ㅋ
노력하면 미래도 달라짐니다
새로운 도전은 언제나 삶의 에너지가 되죠.
성공을 기원합니다.
아이가 2천 번을 넘어지면서 다시 일어날 수 있는 것은
사랑하는 엄마 아빠의 칭찬과 응원의 힘입니다.
비록 엄마 아빠는 아니어도 2천번의 걸음마에 칭찬과 응원을 보탭니다.
맞습니다.
주변에 격려와 응원은 많은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스스로는 일어나는 용기
남에게는 격려와 응원을
이럼 참 따뜻하고 멋진 세상 삶이 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