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3-9 langchain 공부와 사람들 만나기
하루종일 사람들 만나느라고 바빴다
사람들과의 대화를 하면서 어떤 경우에는 시간 낭비라는 생각이 들때가 종종있다
그런데 어떤 경우에는 대화를 통해서 내가 스스로 통찰을 얻기도 한다.
어제가 그런 경우였다.
대부분 대화중에 통찰을 얻게 되는 것은 상대방이 어떤 사람인가에 따라 달라지는 것 같다.
상대방이 어떤 분야에 있어서 일정한 수준 이상일 경우에는 나도 모르게 생각을 더 집중하게 된다.
그러다 보면 그동안 고민하고 있으면서 답을 내지 못했던 문제에 대한 해결책이 스스로 떠오르기도 하는 것이다.
본의 아니게 인터뷰 대상이 되었지만,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그동안 고민하고 있던 문제들에 대한 답을 스스로 구할 수 있었다.
밥을 얻어 먹었지만 사실은 내가 밥을 사야하는 상황이었다.
미팅을 마치고 돌아와 공부를 했다.
langchain의 retrieve 개념에 대한 공부를 계속하고 있다.
지금은 그냥 개념만 이해하는 수준이다. 현재의 내가 더 이상 인공지능에 대한 지식이 필요할 지 모르겠다
이번 강의를 듣고 나면 전반적인 개념적 이해를 하는 수준에서 일단 노력을 파이선 공부로 넘어가려한다.
사무자동화 공부를 시작했는데 다른 일이 바빠서 제대로 진도를 나가지 못했다.
참 이상한 것은 항상 가장 필요하고 중요한 일은 뒤로 미뤄놓게 된다는 것이다.
왜 그런지 모르겠다.
그래서 가장 중요하고 필요한 것을 먼저하는 습관이 중요하다.
그것도 어릴때부터 습관이 되어야 하는 것인가보다.
중요하고 필요한 것을 하려고 하면 묘한 부담감 때문에 스트레스가 오는 것 같다.
이런 스트레스를 어떻게 극복하고 핵심으로 직진할 수 있을까?
Thank you, friend!


I'm @steem.history, who is steem witness.
Thank you for witnessvoting for me.
please click it!
(Go to https://steemit.com/~witnesses and type fbslo at the bottom of the page)
The weight is reduced because of the lack of Voting Power. If you vote for me as a witness, you can get my little vo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