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산을 다녀오다

기나긴 연휴 방구석에만 있자니 몸이 근질근질해 참을수 없어 콧바람 쐬러 단양에 있는 카페산을 찾았다

전참시의 이영자가 다녀갔다고 해서 유명세를 탔는지 정말이지 많은 인파가 있어서 마스크를 다시한번 정비하고 조심스럽게 움직였다

카페에서 커피와 약간의 빵을 사고 멋진 경치가 내려다 보이는 벤치로 향했다

갓 구워진 따끈따끈한 빵이 아주 맛있었다

멋진 경치는 운무에 가려 제대로 볼수 없었지만 이런 여건에서 패러글라이딩을 하는 사람들이 아주 많았다

고소 공포증이 있는지라 패러글라이등은 아직까지 도전해 보지 않았지만 다음에 이곳을 찾을때는 꼭 한번 도전해 보리라 다짐해 보았다

잠시후 구름이 걷히기 시작하고 눈앞에 아주 멋진 경관들이 드러나기 시작했다

코로나로 불안하긴 하지만 그래도 탁 트인 경관을 보고나니 속이 시원해졌다


휴일은 정말 번개같이 지나가네요

편안한 연휴 마지막날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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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저런곳에서 패러글라이딩 ㅡ 멋지네요
원주에도 멋진 뮤지엄 '산'있는데

조만간 원주도 한번 다녀와야 겠네요^^

헐~ 운무가 저렇게 있는데도 패러글라이딩을 하는군요~
손키님도 도전~~~~ ㅎㅎ

무섭지만 다음에 한번 도전해 보려구요^^

산이름이 뭔가요 정말 카페산은 아니겠죠

산이름은 모르겠고 카페산 검색하면 나옵니다 ㅎㅎ

올라갈때 제대로 올라가셨나요?
전 내려오는길로 올라가서 아슬아슬했습니다.

올라가는 길과 내려오는 길이 구분되어 있던데요? 근데 교차지점이 있어서 체증이 심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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