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문세가 제 귀에 '가을이 오면'을 들려주는
가을아침 출근길.
여기에.. 요새들어 더없이 맑고 높아진 하늘 덕분에
기분이 상큼합니다.



차로 이동하며
잠깐 올려다본 하늘의 멋진 모습에
할 말을 잃게 만들고요.

그런데 현실은.. 오늘도 땅속으로 들어갑니다.
이제 지오디가 촛불하나를 불러주네요
'힘내라 얘들아~'
'된장~ 언젠가 내게도 땅위로 다니는.. 좋은날이 오겠지'
오늘도..
다시금 두더지로 돌아가는 현실이지만
그래도 요즘들어 더욱 높아진 하늘과
멋들어진 노을은
꼭 함 즐겨보시기를 권해드려요~

Such a great post, thank you for sharing with us.
Really? Maybe you think so really appreciated!
Cheer Up!
얘가 루도럼님표 봇이죠?
가서 꼬옥 감사하다고 알려라 어럽아~^^
......(하늘을 보고 할말을 잃음)
한 번 하늘을 올려다 보시기를요.
정말 끝내줍니다.
그나저나..
오늘은 짤도 통하지 않으셨나보군요 ㅎㅎ
넵 하늘 사진을 보고 실제 감탄사가 터져나왔으니까요. 우와... 하고 잠깐동안 멍하니 있었습니다. ㅋㅋ
하늘과 카메라와 찍는 이의 3박자가 고루 갖춘 삼위일체의 완벽한 하늘 사진인가 봅니다. (+.+)
뭐 삼박자까지 승급을 시켜주신다면야 ㅎㅎ
@nhj12311님의 비행기 띄워주심에 보팅으로다 답변을 ^^
지금도 대다수의 시민들은 땅속으로 행군합니다.
지금도 대다수의 스티미언들은 채굴하러 땅속으로 가겠지요.
에고 남들은 삽질할 때 겨우 티스푼들고 왔으니
이러다 금맥이라도 만나면
금봤다 하고 소리지르고
제일 먼저 삽들고 오시는 분과 반땡하렵니다.
우리는 두더지 친구들 ㅎ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ㅋㅋ jjy님의 '채굴하러 땅속으로'라는 말이 왜 그렇게 와닿을까요.
아무리 티스푼이라 할지라도..
우린 그만큼 많이 파면 되겠지요?
극과극은 통한다고 파다보면 통하리라 믿고 오늘도 지하세계로~
맛점하세요~
그래도 삽 하나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공사판 삽은 아니어도 모종삽 정도까지만 있어도
훨씬 좋겠어요.
혹시 아나요?
난데 없이주먹만한 원석이라도 만나면
모종삽으로 흙까지떠서 도망쳐야지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몇 년만에 보는 맑고 아름다운 가을 하늘인지 모르겠네요 ㅋ
사진 잘 봤습니다
정말 요즘 하늘을 보면
신이 만들어낸 걸작품은 바로 이 자연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레오님도 이 멋진 가을 소중한 사람들과 멋진시간 되시길요..
하늘 끝내주네요. :) 땅 속으로 들어간다는 말 심히 공감가요. ㅎㅎ 출근을 하려면 어쩔 수 없이 땅굴망을 통해서 이동해야하니. ^-^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요즘 하늘이 장난이 아니더라고요
비록 땅속으로 다녀야만 하겠지만
그래도 가끔 이 멋진 가을 하늘을 즐기시길요~
고맙습니다~~
저도 지금 땅속을 열심히 달려가고 있네요.
언젠가 저 하늘위에서 살 날을 꿈꾸며 말이지요.
우리네 가장 분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그러게요 아마군님
우리 마이 벌어서 땅위로 다녀보게요~
이문세의 가을이오면 ㅎㅎ 문세 아저씨의 청량한 목소리랑 너무 잘 어울리는 날들이네요 :) 잠깐 짬내서 산책을 안할래야 안 할수가 없는 날들이에요 ! 기분좋은 오후 보내세요 소철님 :)
저도 어제부터 마스터님과 손잡고 어제부터 다시 산책다닙니다~^^
산책후 돌아올때는 장바구니 가득 두손으로 꼬옥 부여잡고 ㅜㅜ
새파란 하늘이 뭐라고..ㅎㅎ 이 하늘 하나에, 뭉게구름 하나에 설레는 지 모르겠습니다. 하루하루 빠르게 지나가는 시간도, 가을도 아쉬울 뿐이에요.
단풍이 마냥 반갑지만은 않은 이유는 겨울이 다가오고 있음을 실감하게 하기 때문이겠지요?ㅎㅎㅎㅎ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0^
그러게요 슐렝님
자연의 변화에 쉬이 감동받는 우리 모두가
다 자연의 일부라 그런게 아닐까요? ^^
그리고.. 저 겨울도 좋아해서
점점 짙어지는 가을이 좋으네요 ㅎㅎ
안녕하세요 소철님, 한국의 가을 하늘이 정말 멋지네요. 천고마비의 계절을 실감할 수 있겠습니다. 오늘은 저도 오랜만에 필리핀 하늘을 보게 된 하루였던 것 같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