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결사는..
어짜피 한번 시작한것,, 그 자신 "스스로의 선택을 믿어보라는 말.."
참 많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들었던 만큼 제가 누군가에게도 많이 말했던것 같습니다. 유난히도 찌푸둥한 아침이 왜그런가 했더니, 흐리고 비오는 날씨를 탓하며 출근길에 오릅니다.
달력의 날자는 또 하루가 지난 어느 다른날과 다르지 않지만, 문뜩 스쳐 보게 된 암호화폐 시총의 변화가 보유한 암호화폐의 대략적 시세를 헤아려 봅니다. 저점도, 고점도, 어찌피 단기매매나 단순시세차익을 통한 이익실현을 고려하지 않았음에도, 그렇게 마음먹고난 후 부터는 일희일비 하지 않게 되었음에 마음편해진들 했는데.. 문뜩,, 이제 "메로나"한번 보여 줄때 된거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하는거 보니, 아직은 스스로 결정에 대한 믿음이 부족한건지, 아니면 작지만 불안(?), 의구심(?)이 생긴건지 모르겠습니다.
"이성적 판단이 되지 않는다는것.." 어쩌면, 쉽게 화가나고, 쉽게 흥분한다는 말일 수도 있습니다. 조금더 생각해 보면, 자신의 머리와 마음, 그리고 행동이 다르게 움직인다는 것.. 즉 자신에 대한 신(信)의가 무너 졌다는 것 일 수도 있습니다.
"내려 놓아 봅니다.."
자신을 믿건, 믿지 않건,, 말이죠.. 버티던, 그렇지 않던 어짜피 지금의 눈앞의 난제를 버티거나, 해결할 할자, 즉 "해결사는 우리 스스로" 일테니 말이죠..
(얼른 자리에 앉아 따뜻한 차라도 한잔 마셔야 겠습니다.)
( Image created by leesol )
Amazing Idea of the post
I love friend ship
이 아침에 참 공감이 가는 글이네요.
저도 같은 마음 입니다.
팔로우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blackyo 님 감사합니다~!!
자신을 믿고 내려놓으라는 말 기억에 담아둬야겠어요.
자신을 믿는 다는 것이 참 중요한것 같습니다~ ^^
내려 놓는다는 것 정말 힘든 것 같아요.
근데 내려놓아야 보이는 것들이 문제해결의 실마리인경우가 많아서...... 계속 스스로 내려놔 내려놔 되내이는 것 같습니다.
그쵸 .. 말씀 처럼 정말 쉽지 않은것 같습니다. 저도 항상 생각만 하게 되는...ㅠㅠ
자기 확신을 가지기는 정말 힘들죠
그래도 좋은글 보고 한번더 도전해봅니다!
저도 말씀 처럼 더 도전해 봅니다~!! ^^
저도 이왕시작한거 제 자신 좀 믿어보렵니다ㅎㅎ
그래서 스팀값도 더 떨어졌으니 기회다 생각하고 추가매수 하려구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