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스팀#60. 잡채를 5분만에??
안녕하세요 @skt1, 티원입니다..
- 시원한 맥주에 괜찮은 안주는?!?!"
하루 종일 격무에 시달려 피곤한 저녁에 맥주 한캔... ^^; 참 좋습니다. 꼭 그런 날이 아니더라도, 과음을 하는 것이 아닌, 단지 약간의 탄산과 함께하는 그런 느낌이 필요 할 때, 에너지 드링크를 마시는 것 보다는 맥주 한잔 또는 한캔을 벌컥(?) 마시는 것을 더 선호 하는 것 같습니다. 가끔 이럴 떄 있지 않으세요?? 나른한 휴일의 오후 상쾌하게 샤워하고 났을때 맥주 땡기는날?? ^^;
시원한 캔 맥주 한잔 하면서 심심한 입안을 함께 해주는 건과류..를 떠 올려 봅니다. 개인적인 취향인 "아몬드"를 참 좋아라 합니다. 호두는 왠지 좀 씁쓸하고, 땅콩은 좀 싱겁고, 특별히 소금이나 다른 첨가 물은 없는 그냥 날 아몬드를 살짝 볶아내기만 한.. 그런 아몬드 말이죠..
- "허허허헛,, 근데.. 아몬드가 없습니다. "
반쯤 마셨기에, 그냥 넘기려다, 눈에 들어 온 하나를 발견 합니다. 평소에 장을 볼 때면, 온라인으로 구매하는 것이 아니면 항상 아이와 함께하기도 하고, 평소에 인스턴트 자체를 그리 좋아 하지 않기 때문에 그 좋아라 하는 면 류 중에도 라면과 같은 즉석 식품을 잘 구매하지는 않습니다. (전혀 안먹는 것은 아니에요~ ^^). 그럼에도 @rosaria 님의 약 반년 전쯤 이었을까요??? "0칼로리 잡채 만들기 편.." 그리고 다시 몇 개월이 흐른 후 제가 그걸 따라해 보겠다고 한 "잡채 만들기 편..." 이제는 어이서 1,000원 남짓의 간편식 잡채를 만들어 보게 됩니다.
(참고링크)
- 상여자의 Simple Recipe (0칼로리 잡채 편)
https://steemit.com/kr/@rosaria/simple-recipe-0-2017812t194426539z
- 추석맞이 아빠의 오색잡채 / 상여자의 Simple Recipe (0칼로리 잡채 편) 따라하기..
https://steemit.com/kr/@skt1/simple-recipe-0
- "맛은 과연 어떨가???"
왠지 엄청 달고, 엄청 짤까봐, 일부러 비빔장 과 같은 소스를 2/3 만 넣었습니다. 그리고 슥슥슥 비벼 줍니다. 아직은 따뜻한 당면과 함께 달달, 짭짭한 맛이,, 눈간,,, 아... 이래서 간편식을 끈을 수 없다고 하는 구나.. 라는 생각에 격하게 공감을 해봅니다. 정말.. 게다가 라면 보다 건강한(?) 맛인 듯한 스스로의 만족??? (스스로 합리화가 좀 오바 였나요?? ㅎㅎㅎ)
한 캔으로 끝났어야 할 맥주가 두 캔을 넘어 섭니다.. 어떻하죠??
( Image created by leesol )
와 진짜 맛있어 보여요..배고파요..ㅠㅠㅋㅋㅋㅋ팔로우하고 갑니다..
food that makes the tongue sway ,,
굿굿 ♡♡
좀전에 윤식당보고 잡채먹고 싶었는데~ 괜찮네요 저거^^
아니 이런걸 알려주시면 어떻게하나요...
다이어트는 역시 내일부터죠...ㅎㅎㅎ
당장 사러가야겠네요...
잡채 엄청 좋아하는데..;ㅁ;
원래 맥주는 한캔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맥주가 서운해해요^^
간편잡채들 은근히 굉장히 편하더라구요
ㅠㅠㅠ 맛있겠습니다
잡채 이렇게 쉽게 만들 수 있는 거군요.
역시!!
한국에서 그냥 이렇게 사먹으면 편할텐데
잡채가 원래 쉬운 요리지만,
손이 정말 많이 가거든요..ㅠㅠ
당근도 손질해야하고,
시금치도 데쳤다가 물기 짜내고, 소금이랑 참기름 간 해두고
고기도 재워뒀다가 볶고
등등등
라면보다는 확실히 좀 더 건강할 거 같습니다 ㅎㅎ
5분요리 잡채, 요즘은 저렇게 나오는 것도 있었군요. 사먹어봐야 겠어요,
우와...잡채 엄청 좋아하는데 저렇게 간단하게 만들 수가 있군요! 요즘은 진짜 다 저렇게 편하게 나와서 좋은 것 같아요 ㅋㅋㅋㅋ 얼마전에 오뚜기에서 나온 김치전 믹스 보고도 감탄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