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누군가 한테..
- "누군가를 도와 주고 싶었어요.."
"이 인간 또 술먹는 구나..;;",, "넌 왜 술만 x먹으면,, 연락이 안되니.??",, ", "전화 한번 하는게,, 문자 한번 보내는게,, 톡한 번 보내는게.. 그렇게 어려워??", "내가 걱정하는건 생각 안해봤어??", "입장 바꿔 놓고 생각해 봐..."
한 번쯤은 들어 보기도,, 또 다른 한번쯤은 누군가 한테 말해 보기도 하지 않았나 합니다. 왜 듣기 싫은 말을 하게 되는 것일까 생각해 보면,, 당신이 남이라면, 살이 있든, 죽어 있든,,, 아무 관심 없을 것입니다. 술먹다 사고쳐서, 두들겨 맞던, 길거리에 토를 하고, 싸움을 하고,, 어디 망나니가 된들 무슨 상관이 있을까요??,, 아이를 키우는 부모입장에서 아이가 행여라도 연락이 되지 않으면, 같은 마음으로 걱정을 하는 것 처럼,, 다 큰 어른이라고 다를까요..
사고라도 난 것은 아닐까,, 무슨일이 있는 것은 아닐까,, 좋지 않은 일은.. 항상 예상이 맞다는 그런 말 처럼, 꼬일때로 꼬인 일들이 막상 일어 나게 된다는 것에 대해서는 생각 조차 하고 싶지가 않습니다..
"OO대리.. 요즘 왜 이렇게 변했어?? 주변에서 그런 얘기 듣지 않아??"
그리곤 대답합니다.
"누군가를 도와 주고 싶었어요..
그 동안 저는 제가 그렇게 소중한 존재인지 몰랐어요..
항상 나를 생각해주고, 나를 아껴주는 사람이 있어요..
내 스스로를 잘 아끼지 않는 내 자신 때문에,
그 사람이 마음아파하기도 하고, 힘들어 보이기도 헀어요.."
"그래서, 알게 되었어요,, 내가 누군가한테.
소중한 사람일 수도 있구나 라고 말이죠..
그 사람이 덜 걱정하게
안심할 수 있게..
내가 내 자신을 더 잘 지켜야 겠다.."
고 말이죠..
("밥 잘사주는 예쁜누나, JTBC 중에서..")
"자신이 누군가 한테.. 소중한 사람이라는 것을 잊지 마세요.."
그리고,
"자신을 위해서도, 자신을 소중하게 생각 하는 소중한 사람을 위해서 라도 말이죠.."
(이미지출처 : JTBC 캡처본)
나는 누군가에게 소중한 사람이다.
라는 말이 와닿네요. 믿어주는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함부로 살면 안 될 거 같아요.
좋은말이네요.
즐거운 주말 마무리는 좋은말과 함께~
밥잘사주는예쁜누나가 요새 대센가보더라구여 ㅎㅎ즐거운 주말 잘 마무리하셔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