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왜 'kr-title'를 애용하기 시작했나...

in #dclick8 years ago (edited)

대문 겸 프로필.jpg



하지만 이런 UI 도 물론 중요하지만, 짧은 글이라고 좋은 글이 아니라는 인식, 물론 저도 무의식중에 깔려있지만 그런 인식이 사라져야 조금 더 발전 할 수 있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louispark님께서 작성하신 포스트
스팀잇은 SNS 인가 블로그인가 / 리스팀 / 보상 / 여러분들은 어떻게 느끼고 계신가요 ? 내용중...



최근들어서..


kr-title 작성중.jpg
Hide resteems 기능 만만세 ㅋ

kr-title 태그를 작성하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해당 태그에 대해서 요즘에는 잘 쓰지 않아서 생소하신 분들도 계실듯하여
소개해 보자면
스팀잇에서 트위터와 같이 간략하고
간편하게 글을 쓰고 이를 통해서


보통 사람이 장문의 글들을 계속해서 쓰는 것은 아주 많이 힘든 부분입니다. 많이 부담스럽죠. 그리고 왠지 사진도 첨부해야 할 것 같고 우리는 스티밋을 즐겨야 하는데 글쓰는 것이 부담이 되면 점차 멀리하게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런 분들의 마음을 잡기 위해서 이 태그를 사용하여 여러분들의 멋진 포스트가 연재되는 중간 중간에 가볍게 제목만으로 소통하며 즐길수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ryanhkr님께서 작성하신 포스트
경축! #kr-title 태그가 신설되었습니다. (스티밋 트위터 Ver. 내용중...)


소통의 재미를 붙이게 한다는 취지인데
사용하게 되니 기분전환이 되어서 갠적으로 만족하고 있는 중입니다.

최근들어서 하드포크에 대한 이런저런 이야기들이라든지
증인이라는 직책을 맞고 있는 분들에 관한 이야기들라든지
등등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마주하게 되노라면

무언가 기분전환이 필요하겠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는데

이전에 사용했었던 'kr-title'가
떠올라서 쓰게 되었습니다.

언제부터인가 자취를 감추게 되었는데
저도 최근들어서 다시금 떠오르기전까지는 까먹고 있었네요;;

다시금 사용하게 된 과정에서

'kr-title'가 시행되어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서
보여지지 않게 된게

kr-title 몰락이유.jpg

kr-title 몰락이유2.jpg

이러한 이유였다는 점을 알게 되었고 이에 대해서는 실로 유감스럽게 생각하는 와중에...

이렇게 써보고 나서 별탈 없으면
써먹으려고 합니다.

우선은 다운보팅을 받은 사례가 있는 만큼
일단 제가 써보고 나서 별 탈 없으면 그때는 그때대로 별도로 포스팅을 통해서
스티미언분들에게 알려줄까 합니다.


몇일간 "벙어리 냉가슴 앓듯" 이란 속담을
우리 모두가 몸소 당하고 실천해 했던 시간이였습니다.ㅎㅎ
문제가 해결된 이후에도 한번 다운됐던 기분에
예전처럼 포스팅을 함에 "영 필이 받지 않는 다"는 시간을 또다시 겪으니

@starjuno님이 작성하신 포스트
스팀잇 전체로 본 증인 내용중...


@starjuno님 말마따나
이래저래 좋은 기분으로 맞이하기가 그렇고 그런 스팀잇

이럴때 일수록 무언가 기분전환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서
과감하게 'kr-title'를 사용하고 있는 요즘인데
갠적으로 기분전환되었고 재미를 붙이고 있는 가운데

지속적으로 'kr-title'태그가 사용되기를 바래보며

이만 글을 줄여봅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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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lick 에 의해 작성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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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읽으면서 써보고 싶었는데
다운봇의 문제가 있었네요.--;;;;;;

--;;;;;;
대략난감이기 이를대가 없죠;;

오늘도dclick 쳐다만 봅니다.
실수 할 것 같기도 하고
제가 워낙 변화에 둔합니다.

둔하다가는게 무조건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너무 빠르게 되면 무모하게 될 수도 있으니
오히려 장점으로 승화하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수년동안 노출된 사람으로써 처음에는 이곳에서 긴글 읽는것이 꽤 부담되었어요. 바쁜 현대인들이 이 긴 글을 누가 읽을까...지금도 긴글 읽는것은 부담입니다. 그래서 저는 짧은글을 읽고 쓰고를 선호합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저는 긴 글도 잘 읽혔는데
요즘들어선느 긴 글 읽기가 여간 힘이 들더군요
그래서 긴 글을 잘 읽지도 않고 가급적이면 긴 글을 쓰지도 않게 된게
이렇게까지 가버렸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스팀잇이
SNS로 성장할 것이냐?
블로그로 성장할 것이냐?
기로에서 양쪽 다 발전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블로그는 어차피 티스토리 네이버 등에 밀리고~
SNS는 어차피 페이스북 트위터에 밀립니다~♡

보상의 강도 조절 등을 통하여~
양쪽 다 발전시켜야 살아남는다고 봅니다~

조만간에 관련 포스팅을 작성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갠적으로 스팀잇이 이렇게 해야한다 저렇게 해야한다
라는 편견과 잣대에 대해서 그렇게 좋지 않게 생각하는 만큼
님의 의견에 공감합니다.

다운보팅 공격만 없으면 트윗처럼 간단히 쓰는것도 괜찬은거 같은데요.
얼릉 개선되면 좋겠어요 다운보팅 봇이 ㄷㄷ

다운보팅 봇이 ㄷㄷ

다운보팅 봇이 그저 지나가기를 바래봐야죠;;ㅜㅜ

저도 주기적으로 kr-title을 사용하는 사람입니다 ^^
다운봇 배드컨텐츠 문제는 kr-title을 사용하더라도 그 외의 컨텐츠들에 문제가 없다면 걱정없이 쓸 수 있어 보입니다.

좋은 소식이네요
잘 참고 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가벼운 분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title 태그 글이 많아졌으면 하는 바람은 있습니다ㅎㅎ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아 kr-title이 그런 뜻이었군요..! 첨 알았어요 ㅎㅎ;

첨 알았어요 ㅎㅎ;

스팀잇은 지속적으로 하게 되면
처음 알게 되는거 투성이죠
저도 마찬가지지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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