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림이네 이야기] 8.1, 66, 4444
안녕하십니까?? 승림대디입니다.
제목에 8.1, 66, 4444를 썼는데요.
요즘 감수성이 풍부해져서 별의 별 것에 대해 감정 투영을 하고 있습니다. ^^;;
◎ 8.1
오늘은 8월 1일입니다. 벌써 7월도 가고 8월이 다가왔는데요.
올해는 8월 7일이 입추이며, 8월 23일이 처서입니다. 이제 더위도 한풀 꺽일 때가 슬슬 다가오고 있습니다.
반면 올해도 2/3가 지나가려는 시점인데요. 시간이 참 빠른거 같습니다.
그나저나 더위는 좀 빨리 진정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66
스팀잇을 한지 어언 1년 2개월을 향해가고 있는데요. 어느덧 명성도가 66이 되어갑니다.
언제까지 스팀잇을 할지 모르겠으나, 명성도 70은 꼭 달성해보고 싶은 마음입니다. ^^
70명성도 되면 다시 자랑해야겠습니다. 그때는 자랑이라는 말을 써도 될 것 같아서요. ^^;;
◎ 4444
어제 회사에서 누군가가 저에게 4444라고 하더군요.
회사내 hr시스템에서 입사일을 카운팅하는 것이 있어 제가 회사에 들어온지 4444일이 되었다고 합니다.
소위 4포카인데요.
만으로 15년이 좀 넘은 상황입니다. 25살 말에 입사하여, 26살 초에 배정을 받았는데요.
20대 중반이었던 녀석이 벌써 장가가고 아빠가 되어 40대 초반의 아저씨가 되었습니다. ^^;;
숫자가 기념이 되는 건 참 좋은거 같습니다.
그나저나 66, 4444..... 안좋은 숫자만 있는거 같은데요. 그때문인지 암호화폐 시장이 힘을 못쓰네요.
괜시리 저때문인거 같아 송구하며, 남은 하루 즐거운 시간 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더위에 건강 유의하세요~!!!
스팀이 좀 떨어졌네요 명성 70 가즈아~~!!
넵.... 그렇지요... 스팀은 또 올라갈거 같습니다. ^^
캬. 근속년수 15년 멋지네요.
노땅이 되어 가는 것이지요...^^;;
저도 얼른 취직해서 빨리 늙고 싶습니다!
그런 생각하시면 절대 안됩니다.
옛말에 젊음과 건강은 이 세상 어느 것과도 바꿀 수 없다고 했습니다.
저보다 연배가 어리시다면 지금에 감사하시고, 시간을 알뜰히 사용하시길 조심히 말씀드립니다. ^^;;
하하. 제 생각대로 늙을 수가 있나요. 농입니다.ㅋㅋ
가끔씩 숫자가 의미부여도 해주고 동기부여도 해주고 그런거 같아요~
70되시면 축하해드리러 또 올게요. 저도 60은 넘어있기를 바라면서요^^
좋게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명성도가 올라가는 프로세스를 고려시 아마 60이 훨씬 넘어계실거 같습니다. ^^
숫자의 기념은 설레고 행복함이 가득하지요~!!
근속년수 만큼이나 스팀잇도 참 열심히시고
늘 멋지십니다~!!^^
미흡한 글에 좋게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15년이면 금 한냥 정도는 받으셨나요? ? ^^;;
저희 회사는 10년, 20년, 30년 있습니다. 5년뒤를 노려봐야겠지요...^^;;
70 캬 가즈아ㅎㅎ 저는~ 현재로선 불가능해보이는 숫자네요
금방 올라가실 것입니다. ^^ 70되는 것은 저도 힘들어 보이는 숫자네요... ㅠㅠ
우와 4,444일의 근무...
엄청나십니다!! 수고하셨어요~
앞으로도 즐거운 일상~
넵... 즐거운 일상이 오길 바라고 있습니다. ^^
근속 ㄷㄷ 4444시라니 대단하십니다..!!
시간이 해결해주는거 같습니다. ^^
갈수록 어려워지는 명성 난이도를 생각하면 내년에도 불투명한 70이군요 ㅎㅎㅎㅎ
넵. 정답이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