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뿔도 모르는 놈의 생각..... 국가 부채 증가율이 너무 빠르다.... 우리 자식들에게 짐을 씌우는 것은 아닌지....
안녕하십니까?? 지뿔도 모르는 놈입니다.
아침에 뉴스를 보니 마음이 무거워지는 소식이 있네요.
BIS의 경고 "韓민간부채 증가 너무 빨라", 매일경제
국제결제은행 리스크 평가
7년만에보통 → 주의로 올려올들어 정부 부채마저 급증
3대 경제주체빚의 늪으로BIS가 집계한 작년 말 한국의 가계부채는 1827조원, 기업부채는 1954조원, 정부부채는 759조원에 달한다. 문제는 빚이 늘어나는 속도인데 가계와 기업 모두 GDP 대비 부채 비율 증가폭이 43개국 중 4위를 기록했다.
우리나라의 부채 증가율이 높다는 해외 은행의 평가가 나왔습니다.
이는 1년, 2년만이 아닌 장기적으로 부채 증가율이 높아지고 있는데서 나온 것 같은데요.
최근에는 코로나로 인한 경기부양 목적으로 국가 예산을 늘리는 등 단기적인 증가도 늘어난 상황입니다.
이상민씨가 TV프로그램에서 나와 이야기한 것중에 머리속을 때리던 직설적인 말이 있던데요.
" 이자는 내가 뭘하던, 자고 있는 가운데서도 늘어나고 있다."
넵..... 남의 돈을 빌리면 이자는 생기고, 그 빌린 금액이 커지면 이자 또한 커집니다.
그나저나 이 돈은 누가 갚아야 할까요???
아침에 자고 있는 우리 자식들이 갚아야 하는건가요???
마음 속으로 무소유... 공수래공수거라는 말을 반복하지만, 쉽지 않습니다.
자식들에게 뭔가를 물려주고 싶은데, 그게 빚은 아니였으면 좋겠습니다.
부채없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싶네요!! 부채관리 잘 해야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