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에 피는 꽃 #오미자
자연의 세계는 참으로 오묘합니다.
다섯가지 맛이 난다는 오미자를 보고 그런 생각이 듭다다. 신맛, 단맛, 매운맛, 짠맛, 쓴맛......
워떻게 인간의 혀로 느낄 수 있는 맛을 오미자가 다 담고 있으니 말입니다.
그럼 사미자가 가진 네가지 맛은 뭘까요? 참 이미자도 있쥬...? ㅋㅋ
오미자는 암꽃과 수꽃이 따로 피는 암수딴그루(자웅이주)로 설명되고 있습니다. 근데 실제 발견 될 때는 수꽃이 있는 덩굴에 열매가 달린 경우(자웅동주)도 종종 보게 됩니다.
자연에서는 우리가 머리속에 암/수로 확연히 나누어 놓고 있는 그 관념대로 뚜렷하게 구별되지 않고,성(性)은 상당히 다양한 모습과 형태로 존재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성에 대한 고정관념에 대하여 다시 한번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오미자 사미자 ㅋㅋ
오미자 꽃 잘봤습니다.
싱그럽게 느껴지네요.
빗물 머금은 미자씨 머릿결이 쥑이지요. 샴푸 모델이라도......ㅎㅎ
ㅋㅎㅎ 제 닉네임이 미자였어요.
와우~~~정말요?
다양한 글맛을 보여주는 미자씨였군요.ㅎ
오미자 꽃 저도 처음봅니다. 신기하네요^^
들에 피는 꽃은 늘 우리에게 기쁨을 주네요.
오미자도 역시 기쁨을 줍니다.ㅎㅎ
오미자 꽃은 처음 보네요..ㅎ 비오는 날 아침에 꽃에 맺힌 물방울을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힐링~~
좋은 사진 감사드립니다~~
비오는 날 눈물 짓는 미자씨가 슬플까요? 기쁠까요?
아마도 단비에 기쁨의 눈물...ㅎㅎ
참 좋은 아침입니다 큰 소리로 신문이나 글을 읽으면 오감이 작동하여 기억도 잘 되고 감동도 받을 수 있다지요 오미자 혀에서 나오자마자 입안에 침이 고입니다
태초에 아담과 이브 얘기가 나오지만 닭이 먼저냐 알이 먼져냐 알 수 없는 게 음양의 오묘한 존재 같습니다 서로 조화를 이루며 믿음과 배려로 즐겁게 지내는 게 좋지요
오미자 큰 소리로 불러봅니다 감사합니다
큰소리로 부르니 오감과 오미가 다 작동하는군요. ㅎㅎ
연휴의 마지막 날 즐겁고 평화롭길 바랍니다. ^^
사미자, 이미자는 너무 가신 거 아닙니까~??ㅋㅋㅋ
덕분에 시~원하게 월요일 맞이합니다~^^
그분들이 오미자를 좋아 하신다는군요. ㅎㅎ
좀 많이 나갔나요? ㅋ
이게 오미자였군요.
또 다른 모습을 보니 신기하네요.
사미자는 텔레비젼에 오미자는 자연 속에 있지요. ㅎㅎ
오미차만 마셔보았지 꽃은 처음 보는 듯 합니다. 약재로 쓴다는 정도와 빨간색의 차 빛깔이 예쁘다는 정도로만 알고 있었는데 지나다 만나더라도 저는 못알아볼거 같습니다.
자연에서 보긴 어렵지만 재배하는 농가가 많아 가을에 빨간 열매가 열리면 금새 알아 보실겁니다.
덩굴식물이라 사진에서 처럼 지줏대를 세워 줍니다. 그리고 관심이 있으면 다 알아 보실겁니다. ㅎㅎ
5월 다시 파이팅해요!
호출에 감사드립니다!
반전의 오월이 되길 기대하면서 화이팅~~~~
오미자차 마시고 싶어요 ㅎㅎㅎㅎ
갈증이 나시는 모양이네요. 더운 여름날 산행시에 냉오미자차 한잔이면 갈증 끝........ㅎㅎ
이게 바로 오미자꽃인가 보네요.
오마자가 어떻게 다섯가지 맛을 모두 품고 있는지 정말 저도 신기한 거 같아요.
물기름 머금은 잎이 예쁩니다.^^
빗물 머금은 우리 미자씨가 마치 금방 목욕하고 나운 갓난아이 처럼 예쁘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