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들에 피는 꽃 #오미자View the full contextcode999 (53)in #kr • 8 years ago 이게 바로 오미자꽃인가 보네요. 오마자가 어떻게 다섯가지 맛을 모두 품고 있는지 정말 저도 신기한 거 같아요. 물기름 머금은 잎이 예쁩니다.^^
빗물 머금은 우리 미자씨가 마치 금방 목욕하고 나운 갓난아이 처럼 예쁘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