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미국유학생활: 미국인이 좋아하는 드라이브 쓰루~
미친털입니다.
미국와서 미국인들이 차를 너무 사랑한다는 것을
수많은 드라이브 쓰루에서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한국에 있을때는 스타벅스나, 맥도날드, 버거킹 정도만 드라이브 쓰루를 봤었는데요..
미국은 정말 드라이브 쓰루가 없는 곳이 없었습니다.
제가 가장 놀랬던 순서대로...
1).Drive thru: 은행 업무(YES)
은행 ATM기뿐만 아니라 은행업무도 드라이브 쓰루에서 할 수 있습니다.
정말 놀랬습니다. 단순히 돈만 뽑느게 아니라 사람이랑 하는 창구 업무도 가능^^:
2).약국에서도 Drive thru
처방전을 통에 넣으면 처방전이 작은 상자에 담겨 약사에게 갑니다.
흡사 엘리베이터 같은 원리.
눈으로 보시면 진짜 잼나요^^:
약사가 약을 지으면 제 카드를 역시 상자 엘베에 넣으면 카드가 배달되서
약사가 결재하고 약이랑 카드를 같이 다시 보내줍니다.
대박!!!
3).Drive thru: 세탁소도 있어요!
이건 모든 세탁소는 아니구요...
제가 본 몇 몇 세탁소에도 드라이브 쓰루가 있더라구요..
4).기타 왠만한 식당: 치킨, 피자, 햄버거 집 등등
약간 브랜드 있는 식당들은 거의 드라이브 쓰루가 있는거 같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칙 필래에도, 케인스에도 ...(다 치킨집)
이상 미국 일상생활에 대한 썰이었습니다.
제글이 조금이라도 흥미? 유용? 하셨다면 살포시 보팅 부탁드립니다.
좋은 하루 보내십시요..^^
This post made me realize I need to work a little more on my own posts. Good Job!
역시 땅덩어리가 넓은 나라 답군요~!
팔루우 했습니다~!^^;
저는 영어가 안되서
내려서 주문한다는 씁쓸한 사실..^^:
앗 팔로우 감사합니다~ 말안통할 때는 일본처럼 자판기 형태의 주문이 제일 편한 거 같아요. ㅋ
세탁소는 우리나라도 되면 참 좋겠다는 생각 했어요 ㅠ
그쵸..저도 같은 생각..
약국도 한번 이용해봤는데..비올때 편하더라구요.^^:
문제는 영어...ㅜㅜ
우왕~~ 내사랑 드라이브 뚜루~~~~
칙필레~~~~~~~
미국에서 살면살이 괜히 찌는게 아니죠. ㅎㅎㅎ
예..저도 살이 5킬로나 쩌서..
요즘 다이어트 하고 있습니다.ㅎ ㅎ
칙필레는 넘 맛나죠...포테이토가..
예술이죠~~~ ^^
아...그러니 먹고 싶네요.ㅋㅋ
드라이브쓰류가 되려면 단독건물에 차다 다니는 공간까지 확보되야하는데 역시 땅넓은 미국입니다 ㅎㅎ
예..땅이 워낙 넓으니 2층으로도 구지 올리지 않아요!~~^^:
이거 하나는 진짜 부럽더라구요..
핫팩 발송내역 포스팅해놨습니다^^
불금되세용^^
옙 가서 확인해볼께요^^
감사해요!
헐 별개 다 있네요.
전 얼마전 스벅이 드라이브쓰루가 있는거 보고도 놀랐는데 ㄷㄷㄷ
저도 여기와서
처음에는 놀랠 노자였습니다~~!
근데 차에서 안내려서리ㅋ
영어만 되면 애용할듯 해요ㅎ
드라이브 쓰루 진짜 편하죠~^^
옙ㅋ
저도 이용해보고 가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