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10월에 론칭한 로비니아 스왑의
RBS토큰 가격이 계속 하락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중순 위스테리아(WST) 스왑의 출시로 인해
한때 0.47 달러 까지 올라가기도 했었지만
가격을 유지해주지 못하고 원래대로 돌아와버렸네요.
현재 로비니아 스왑의 TVL은 약 58만 달러,
시총은 15만 달러 정도를 기록하고 있구요.
시장에 유통되고 있는 토큰의 양은 약 172만개 입니다.
스팀의 가격이 올라야 소각되는 양도 늘어나는 구조인 만큼
스팀(STEEM)과 로비니아의 분전을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