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야 미안해 - 22년2월1일 화rideg (79)in zzan • 4 years ago 마트가서 장보고 주차장 빠져나오다 긁어 먹었습니다. 아내차를 제가 너무 오랜만에 운전했나 봅니다. 깜쪽같이 원래대로 돌려 놓으라는 아내의 명령이 있었습니다. 도구좀 사서 원복해 놔야겠습니다. 설날이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kr #krsuccess #zzan #liv #palnet #dblog #aaa
초하루 부터 고생이 많으세요.ㅎ
아내의 눈에서 간만에 레이져가 뿜어져 나와서 무서웠습니다. ㄷㄷㄷ
도구만 있으면 형님이 뚝딱-
근데 또 도구를 사야…
안그래도 도구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ㅎㅎㅎ
랑이도 제차는 어색하다고 하더군요
성묘 가는데 랑이차로 가서 고생 좀 했어요^^
아내차가 축거가 긴편이라 축거짧은 제차 운전하는거 생각하다 핸들을 돌려 버렸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