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야 미안해 - 22년2월1일 화

in zzan4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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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가서 장보고 주차장 빠져나오다 긁어 먹었습니다.
아내차를 제가 너무 오랜만에 운전했나 봅니다.
깜쪽같이 원래대로 돌려 놓으라는 아내의 명령이 있었습니다.
도구좀 사서 원복해 놔야겠습니다.

설날이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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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하루 부터 고생이 많으세요.ㅎ

아내의 눈에서 간만에 레이져가 뿜어져 나와서 무서웠습니다. ㄷㄷㄷ

도구만 있으면 형님이 뚝딱-
근데 또 도구를 사야…

안그래도 도구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ㅎㅎㅎ

랑이도 제차는 어색하다고 하더군요
성묘 가는데 랑이차로 가서 고생 좀 했어요^^

아내차가 축거가 긴편이라 축거짧은 제차 운전하는거 생각하다 핸들을 돌려 버렸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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