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신문기사 가져왔습니당 ㅋ
**신문 - 스티미언 그들은 누구인가
2025년 대한민국에서 새로운 인터넷신흥부자가 속출하고 있다. 그들은 회사를 세우지도 않고, 장사를 하거나, 대기업 임원이 되어 부자가 된것이 아니었다. 바로 암호화폐인 스팀에 투자하며 하루하루 글을 쓰던 일반 직장인 학생들이었다. 어떻게 글을 쓰는 것만으로도 부를 거머쥘 수 있었단 말인가 오늘 그들에 대해 말해보려 한다.
**신문 - 대한민국 가장 많은 스티미언 보유국가로 알려져
한국은 전세계에서 성공한 스티미언이 가장 많은 국가로 조사되었다. 그들은 10년전부터 불모지였던 kr-커뮤니티를 키워왔으며 이제는 가장 큰 스팀잇 커뮤니티로 발전하였다 외국인들마저 kr커뮤니티안에 들어와 보트를 받기 위해 한국어를 배우고 있는 중이라고 한다.
어떻게 한국인이 가장 잘 스팀잇에 정착하였는지 kr-스티미언 몇분을 인터뷰하였다
안녕하세요 트윈님 어떻게 스팀으로 지금의 부를 일궜는지 말씀해주실수 있나요
트윈: 불라불라불라…..여러분 제가 말했었죠? 존버는 승리합니다.
**신문 - 인터넷커뮤니티에서 시작한 암호화페 스팀, 생활전반에 쓰이는 화폐로 발전
스팀잇이라는 인터넷사이트에서 사용하는 것으로 시작한 암호화폐 스팀은 현재 생활전반 물물거래에도 불편함 없이 사용되고 있다. 초기에 인터넷커뮤니티에서 글을 쓴 보상으로 보팅을 받아 지급되던 스팀은, 이제 신용카드 및 은행 마저 대체하려 하고 있다
놀랍게도 2025년 현재 스팀은 암호화폐 중 수수료가 가장 낮으며 속도가 가장 빠른 암호화폐로, 삼성페이의 결제액을 올해말 추월하였다. 스팀이 어디까지 발전할 것인지 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신문 2018년 4000원이였던 스팀, 올해 하나당 400만원으로
7년 전 스팀의 가격은 4000원이였다고 한다. 하지만 오늘 스팀의 가격은 400만원으로 무려 7년전보다 1000배 오른 가격이다 전문가들은 더이상 이런 거품은 없다며 스튜디오를 박차고 나갔지만 국민들은 스팀을 구매하기 위해 거래소를 줄서서 방문하고 있다
**신문 2025년 스팀잇은 드디어 시스템을 갖춘 보상커뮤니티가 되었다
초기 스팀잇은, 보팅을 악용하는 고래들과 , 초창기 자신의 이익을 생각하여 진입한 뉴비들로 인해 골치를 앓았다고 한다. 하지만 그 후 스티미언 내의 사회적 합의를 통해 , 있었던 어뷰징의 수를 95% 이상 줄일 수 있었고, 이제 스팀잇에서 불공장함은 거의 없다고 한다
누구나 글을 써서 직장에서 버는 돈보다 높은 돈을 벌수있다는 소식에, 학생들 직장인들 모두 스팀잇에 가입하기 위해 애쓰고 있으며 지금은 석달정도 기다려야 가입승인이 떨어진다고 한다
직장인의 30%는 빚을 내서 스팀파워를 충전하는 것에 거리낌이 없다고 여론조사업체가 조사한바 있다. 암호화폐 전문가들은 이런 현상이 모두 신기루이며 스팀잇은 곧 망할것, 더 이상의 스팀파워 충전은 미친짓이라며 인터뷰조차 거부하고 있다

음.. 저 인터뷰 대로라면.. 스팀 멸망각인데.. -ㅅ-
트윈버드님 ㅂㄷㅂㄷ ㅋㅋ
기분좋은 상상이네요~
ㅎㅎㅎ 저도 기분이 좋아지는 군요
상상만으로 10년을 버텨야한다니...ㅋㅋ 잼나게잘봤습니다^
25년이면 7년뒤니 3년 아끼셨..ㅋㅋ
수백억, 수천억대 신흥 부자들이 생겨나는 셈이군요.
상상이 곧 현실^^
스팀 재벌 속출합니다 ㅎㅎㅎ
모처럼 크게 웃습니다.
웃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기분 좋아지는 기사이군요!!!
스팀잇 가즈앗!!! 고고고!!!
스팀 가즈아~~
스팀 400만원 기원해봅니다~ ㅋ
스팀 400만원 가즈아~~
저대로 되면 진짜 좋겠네요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스팀 재벌 생길듯합니다
제 행복회로가 너무 과다하게 돌려지다 못해 폭발해버렸습니다. ㅋㅋ
4000불 가즈아!!!!!
400만원 가즈아아~
새로운 시각 좋습니다^^
7년 남았네요.
과연 어떻게 될지^^
7년동안 존버 잘하십시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