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스] 무스티에 생트마리에서 이른 점심을 먹었어요
숲속의 집을 떠나서 찾아간 무스티에 생트마리에요
이른 시간임에도 주차 공간이 없어서 몇번을 뱅뱅 돌았네요^^;;
무사티에 생트마리의 포토존이에요 :)
하늘을 보시면 절벽과 절벽 사이에 살짝 빛나는 게 보이는데요
좀 더 가까이에서 보면 별모양의 조형물을 걸어 놨어요
이날이 니스에서 최고로 덥게 느꼈던 날이에요
햇볕도 엄청나고 바람도 불지 않더라구요;;
절벽 코스도 있어서 올라 가는 사람들도 꽤 많았어요
전 너무 더워서 포기 ㅡㅜ
안쪽으로 쭉 들어가면 작은 상점들과 곳곳에 식당들이 많습니다.
천천히 둘러 보고 식사도 하세요
왠만해선 햄버거는 실패가 없네요^^
투툼하니 맛나게 먹고 힘을 내봅니다.
요 감자도 어찌나 맛나던지 주문한 음식들하고 다 잘 어울립니다.
한가지 아쉬운건 오리 스테이크가 좀 질기다는...
배가 고파서 다 먹어 치우긴 했습니다^^
여행 후에 알게된건데요
무스티에 생트마리에 멋진 숙소가 있더라구요
다음엔 니스 곳곳을 많이 옮겨 다니며 여행 하고 싶네요
너무 더운 날이라서 사진이 몇장 없더라구요 ㅎㅎ
사진을 다시 보니 그때 더위가 느껴지네요^^;;
편안한 일요일 오후 되세요~
@tipu curate 🐣🐣🐣^^
Upvoted 👌 (Mana: 5/15 - need recharge?)
시원한 주말 되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