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은 중남미 여행기]다시 아바나
쿠바 여행기를 오랜만에 씁니다. 류준열과 이제훈이 쿠바를 다녀온 방송 프로그램 <트래블러>를 보니 추억이 새록새록나며 다시 가고 싶어지네요. 쿠바 여행기 쓴지 꽤 시간이 지났지만, 이어가보면 트리니다드를 둘러본 뒤 다시 아바나로 돌아왔습니다. 처음 아바아에서 묵었던 숙소와 다른 곳을 예약했습니다. 아내와 제가 아바나에서 하기로 한 건, 올드카 아바나 투어였습니다. 3년도 지난 일이라 기억이 잘 나지 않는데 올드 아바나에서 올드카를 타고 아바나의 주요 명소들을 한바퀴 도는 코스입니다. 가격은 싸지 않았던 것 같아요. 그럼에도 쿠바 돈을 남겨봐야 환전할 수도 없고 해서 아바나에 있는 동안 전부 다 쓰기로 했던 기억이 납니다.
올드 아바나에서 출발해 구시가지를 천천히 돌아다녔습니다.
이곳은 아바나 국립 병원입니다.
말레콘 해변 맞은 편에 위치한 모로 요새. 이곳에서 바라본 말레콘 해변.
사진들을 찾아서 한장씩 올리니 쿠바에 다시 가고 싶네요. 쩝.
주말은 중남미 여행기 다시 보기
1. 프롤로그
2. 2박3일 걸려 산호세 도착
3. 코스타리카 유피스는 어떤 대학원?
4. 코스타리카에서 경험한 의료 문화
5. 사진으로 보는 코스타리카 시장
6. 코스타리카의 뜨거운 축구 열기
7. 산호세 관광
8. 쿠바 여행 시작
9. 올드 하바나
10. 말레콘 해변과 혁명광장
11. 쿠바의 영화관, 찰리 채플린 시네마테크
12. 사진으로 보는 하바나의 이모저모
13. 쿠바 남쪽 도시 트리니다드로
14. 트리니다드
15. 트리니다드 양꼰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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