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산 대신 모자..빗소리 대신 매미 소리steemCreated with Sketch.parkname (85)in #kr • 6 years ago 여름철 만보걷기 생활자 필수품인 이 모자를 긴 장마로 얼마만에 사용해보는지 모르겠습니다. 그 동안 우리는 모자보다는 우산을 더 많이 사용했잖아요. 그래도 혹시 몰라 우산은 항상 배낭에 챙기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관악산 계곡은 물놀이 하기 좋게 물살이 얌전해졌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시민들이 적지 않게 보입니다. 그리고 주변에는 빗소리 대신 매미소리가 우렁찹니다. 이렇게 1주만 이어지면 천정부지로 오르던 채소값도 좀 누그러지겠지요. #zzan #life #min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