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is : 2021 년 한해동안 파리에서 최소 2,000건의 전동킥보드 사고 발생
안녕하세요?
@parisfoodhunter 입니다.
2019년 파리시에 전동킥보드가 등장하면서 해마다 년간 2,000여건의 사고와 부상자가 발생했다는 통계자료가 나왔습니다.
파리시에서 전동킥보드는 다른 교통수단 보다 편리한점도 있지만 더 위험하기도 합니다.
교통 안전국의 통계 자료를 보면 전동킥보드로 2019년에 파리시에 10명이 사망했고 2020년에 22명이 사망했다고 합니다.
주로 20대와 30대 젊은층에서 많은 사고가 일어난다고 합니다.
의사협회에서는 프랑스에서 정기적으로 전동킥보드 사용자들이 2백만명이 넘는다고 합니다.
전동킥보드의 사고 원인으로는 78퍼센트가 운전중에 휴대폰 전화를 하는 경우, 49퍼센트가 술 2잔 이상 마시고음주 전동킥보드 주행, 13퍼센트가 안전헬멧 미착용 이라고 합니다.
편리하고 기동성 좋은 전동킥보드... 하지만 안전문제에 조금 더 신경써야 할 것 같습니다.
해외 출장중에 많이 타고 다녔는데요… 지금 생각해 보면 아찔한 순간들이 꽤 있었습니다. 헬멧도 없이 말에요…
정말 조심해야 됩니다.
공유서비스들이 많이 나오면서 전동킥보드 서비스들도 많은데 사실 너무 위험해요.
안전장비도 없고...
정말 안전이 최고예요.